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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했던 웩슬러 아동지능검사 결과 공유..
"부산에서 웩슬러 아동 지능검사 한 썰"을 풀어볼까 합니다 ㅎㅎ 사실 이거 했던게... 아이 3학년때였는데.. 초1때 학교 수업이 재미없어서 죽겠다고 매일 너무 괴롭다고 하더라구요.. 분명 저는 일부러 한글을 안 가르쳐서 학교에 보냈는데, (공부는 학교에서 하는거다 주의..
blog.naver.com ·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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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포티와 586은 섹스허들이 엄청나게 낮았다
어디 알파메일까지 갈 것도 없이 그 오래된 이웃들만 아는 A사장 같은 경우가 섹백좌인데 그당시 흔히 속어로 ㄸ통학교들 썰 들어보면 꼴통이 대부분이지만 그 중에서도 심해급들만 모아서 적고 설명하고 가고 수업듣는 애들은 반절은 자고 반절은 다리 올려놓고 바닥에 가래침 한번씩 뱉음 교생슨상님들 여기 적응 못해서 여교생 오면 매일 눈물흘리다가 감 ㅋㅋ A가 그런 학교
blog.naver.com ·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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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 부정선거 끝장 토론, '비둘기'에 말문 막힌 음모론자들; "미쳤어요?"
1 아니면 말구(묻지마)의심과 VS 합리적 의혹reasonable suspicion은 다르다 2 합리적 의심 주장도 "입증"되어야 하며 입증하지 못하면 계속 의심 썰 상태에 머무른다 학교 교육이 논리학은 안 가르치고 암기과목 국사 같은 것들만 가르치니 논리학 교육을 받아볼 기회 자체가 박탈된 게 그 무지한 눈먼자들의 잘못은 아니니.......
blog.naver.com ·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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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
1일 카운트다운하고 새벽에 집 들어가는데 1층에서 어떤 학생분이 도와달라고ㅠ 하셔서 약간 경계, 당황 했지만 결과론적으로 같이 문 여는데 성공했고ㅠㅋㅋ ㅋㅋㅋ 알고보니 수업 나가는 학교 학생이라 교수님 이름 나열하니 본인도 놀라고 나도 너무 재밌었다 썰~~ 학교에서 만나면 선생님한테 인사해라~ ^~^ ㅎ 새해 첫 날도 운동은 여전히!
blog.naver.com ·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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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조기유학에서 지역,학교 선택 힘들죠? 나름의 썰.... 입니다.
우리는 한국에 살면서 자유롭게 학교 선택 할 수 없는 삶을 살아 왔습니다. 그러면서 캐나다조기유학을 가게 되면 생에 처음으로 내 아이를 위한 학교를 마구 선택 할 기회를 가지게 됩니다. 넓은 캐나다중에서 밴쿠버를 선택을 했다고 해도 밴쿠버권 10개 넘는 교육청중 어디를 가야 할지 ? 수
blog.naver.com ·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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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를 위한 대기업 콜센터 1개월 단기계약직 후기
한 달간 통신사 콜센터에서 공공기관 관련 서류 검증 및 상담 업무 진행한 썰 - 일단 실업급여를 받기 위해서는 마지막 직장에서의 비자발적인 퇴사가 필요했는데 열심히 일한 직장이라 기대했으나 상하이 여행을 다녀오고 다음날 바로 교육에 참여했는데, 월~금 9시부터 6시까지 정말 학교 다니는 기분이었다...
blog.naver.com ·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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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는 음식으로 풀어요
10/20 아니 맛있는 커피 먹으러 갔는데 이한 생카였던 썰 규영언니랑 둘이 당황스러워하다가 먹을려던 메뉴도 안팔아서 걍 튀튀함 그러고 온 다른 카페 저 검정라떼 넘 맛있었음 예산 근데 사실 물려서 마니 남김 저녁까지 학교 근처에서 먹었네요 집에 일찍 가는 날이 참 드물어,, 가나 말차 랑드샤 이거 궁금해서 사먹었는데요 말차맛이 하나도 안나서 정말 실망함 실패
blog.naver.com ·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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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 그리고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영재원..지원방법, 추천교재
아침공기 흐름부터 달라지네~~ 물도 맛있음~^^ 오늘은 영재원 시험 썰 풀어보려고한다. 애가 잘나서도 아니고, 애미가 뭘 좀 아는것도 아니! •학교.......
blog.naver.com ·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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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 영어시간에 "굿나이트" 가르치다 무시당한 썰 푼다.
초등학교 3학년 영어시간 굿나잇 가르치다 무시당할 썰 안녕하십니까. 교육자 리빙입니다. 리빙은 페스탈로치에 접신하여 교구 위에서 작두를 타는 듯하는 요즘이다. 한국 나이로 10살, 두 자리 숫자를 나이로 카운팅 하는 그들은 이제 어엿한 3년 차 학생으로 학교 구석구석 안 다녀본 곳 없으며, 복도에서 만난 낯선 사람이 안내를 부탁하더라도 교내라면
blog.naver.com ·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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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 영어시간에 "굿나이트" 가르치다 무시당한 썰 푼다.
초등학교 3학년 영어시간 굿나잇 가르치다 무시당할 썰 안녕하십니까. 교육자 리빙입니다. 리빙은 페스탈로치에 접신하여 교구 위에서 작두를 타는 듯하는 요즘이다. 한국 나이로 10살, 두 자리 숫자를 나이로 카운팅 하는 그들은 이제 어엿한 3년 차 학생으로 학교 구석구석 안 다녀본 곳 없으며, 복도에서 만난 낯선 사람이 안내를 부탁하더라도 교내라면
blog.naver.com ·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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