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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상 구조에 화재 진압, 마천루 청소도…"드론 없인 못 살아" ▶ 인터뷰 : 어린이 드론 학교 교관 - "왼쪽 조종 스틱 아래로 내려봐. 그래. 살짝 조절하면 돼.
- "그새 죽은 사람이 몇인데... 더는 떠밀릴 데가 없다" 그렇게 가도, 학적을 두지 않은 아이라며 학교 직원이 도로 내보냈다. "지 자식들은 공부를 가르치지, 나를 가르치겠어요? 학교를 안 보내줘. 그러면 새엄마가 방으로 들어오라 그래. 팬티만 입혀놓고 싹 검사해. 잔돈 숨겼나 보려고. 그래서 나는 비닐에다 싸가지고 돌멩이 밑에다 묻어놨어요. 배고픈데 어떡해.
- 이동학 "삶은 캠핑 아냐…폐 버스 발언이 불질러" 그게 살기 싫어서 살지 않는 게 아니라 무슨 직장 문제나 애들 학교 문제나 아니면 또 부모님 이렇게 봉양해야 되는 상황이나 아니면 해외에 또 잠시 체류해야 되는 사람들 굉장히 많은 시장은 그래? 보자. 너 몇 년해? 나는 여기 영원히 있어. 한번 해보자. 하고 있는 거예요. 이길 수가 없습니다. 그걸 좀 받아들이셔야 되는데 그걸 안 하고 있습니다.
- "전과 2범, 학생 제압 과정서 벌어져…교권 보호 법제화해야" 그래 청소년들이 주체가 되어야 자기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가서 이런 후보 뽑아야 돼요. 제주도는 이제 표선고등학교부터 시작해서 IB 하는 학교가 그 지역에 있는데, 이 학교 교육이 굉장히 잘 되는 건 맞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