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하락 등번호(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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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om 이강인" AT 마드리드, 합류 전부터 영입효과 톡톡 특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디에고 포를란, 앙투안 그리에즈만 등이 달랐던 등번호 7번을 선물했다. 아직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합류도 하지 않은 상황. 하지만 이강인의 유니폼은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 "이강인 잘 알지"…'옛 스승' 멕시코 감독, 韓 상대전략은? 이어 손흥민(LAFC)과 '등번호 6번' 황인범(페예노르트)을 차례로 지목했다. 기자회견에 나선 아기레 감독은 제자를 향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개최국으로서 홈 팬들 앞에 서는 부담감에 대해서는 "선수들에게 복잡한 주문을 하지 않았다. 최대한 단순하게 내일 경기를 준비하겠다"며 정면 돌파 의지를 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