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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또 징계 가동…"뇌를 지배한 두려움, 제발 이성 찾길" 하정우 후보를 만나면서 어차피 그때는 박민식 후보는 당선 가능성이 없을 때였어요. 이미 10%대로 추락했을 때입니다. 가서 우리 하정우 후보 선전하길 바랍니다. 하정우 파이팅만 외친 게 아니에요. 우리 하정우 후보 선전했으면 좋겠네요. 대한민국 AI 지금 큰일 났습니다. 이렇게 얘기를 했다니까요.
- 이동형 "김어준의 '친석' 프레임, 김민석계가 어디있나?" 그럼 하정우 후보는 어떻게 해야 됩니까? 계속 북갑에 있어야 되나요? ◆ 이동형> 당장은 못 움직이겠죠. ◇ 박재홍> 알겠습니다. ◇ 박재홍> 먹고 싶어서 오는 사람들이야. 얻어먹을 게 있어서 오는 사람들이야. 이렇게 얘기를 하면? ◆ 이동형> 아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