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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하이트진로, 미국서 '진로' 소비자 접점 확대 하이트진로가 미국 현지에서 진로(JINRO)와 K푸드 페어링을 앞세워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있다. 한국식 치킨과 주류를 함께 즐기는 문화를 알리며 미국시장 내 소주 대중화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하이트진로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진로 치맥 페스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9일 밝
- 성중기 완주군의장, 하이트진로 공장 찾아 기업애로 '논의' 성 의장은 전날 완주군 용진읍에 소재한 하이트진로 전주공장을 방문해 공장 관계자와 완주군 관련 부서장 등과 기업 운영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 확대 방안을 성중기 의장이 하이트진로 관계자들과 간담회후 기념촬영했다....
- 하이트진로, 2분기 영업익 0.7%↑…매출은 하락 [지디넷코리아]하이트진로가 올해 2분기 매출은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소폭 증가했다. 주류시장 전반의 소비 위축이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 다만 비용 효율화 등 내실 경영을 통해 수익성을 방어했다. 13일 회사가 공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하이트진로의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6186
- 하이트진로, 9월 '2026 이슬라이브 페스티벌' 개최 하이트진로는 오는 9월 12일 인천 송도 달빛축제공원에서 '2026 이슬라이브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슬라이브 페스티벌은 참이슬 소비자와의 소통을 위해 2018년 시작된 소주 브랜드 뮤직 페스티벌이다. 2024년 이후 2년 만에 열리는 이번 행사는 개최 장소를 송도로 옮
- 하이트진로, 주류 소비 위축에도 2분기 수익성 선방 하이트진로가 주류시장 소비 위축에도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을 소폭 늘리며 실적을 방어했다. 비용 효율화 등 내실 경영에 집중한 결과 2분기 실적을 선방했다는 분석이다.하이트진로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6186억원, 영업이익 649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전년 동기 대비 매출
- "소주로 선방"…하이트진로, 2분기 영업이익 649억 원 하이트진로 참이슬[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하이트진로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649억 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0.7% 늘었다고 오늘(13일) 공시했습니다
- [유통 브리핑] 하이트진로, 삼립, bhc ◇하이트진로, 쪽방촌 주민 여름나기 지원하이트진로는 서울 쪽방촌 주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 하이트진로, ‘2026 이슬라이브 페스티벌’ 9월 송도서 개최 하이트진로가 오는 9월 12일 인천 송도 달빛축제공원에서 ‘테라와 함께하는 2026 이슬라이브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슬라이브 페스티벌은 2018년 처음 시작된 소주 브랜드 뮤직페스티벌이다. 아티스트 공연과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 등을 함께 운영한다. 지난 행사에는
- 하이트진로 ‘테라 제로’ 150만병 팔렸다…'병 출시 한달만' 하이트진로(000080)가 ‘테라 제로’ 병 제품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여름 성수기 마케팅을 확대한다.하이트진로는 지난 6월 30일 출시한 테라 제로 병 제품이 출시 한 달 만인 7월
- 인재 키우고 공장 짓고…하이트진로, 베트남 현지화 속도 하이트진로(000080)가 베트남에서 단순 제품 판매를 넘어 인재 육성부터 채용, 생산시설 구축까지 현지화 보폭을 넓히고 있다. 2017년부터 이어온 대학생 장학사업은 현지 법인 인재 채용으로까지 연결됐고, 올해 말에는 첫 해외 생산공장 완공도 앞두고 있다.베트남 현지 대학생 장학금 수여식에서 장인섭 하이트진로 대표(가운데)와 장학생들, 관계자들이 기념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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