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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0층에 사람 있어요"…SK하닉 41% 빠지자 랄랄 결국 랄랄, SK하이닉스 손실·다이어트 이중고 토로 "아침에 눈 뜨면 손이 덜덜 떨려" 194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명 유튜버 랄랄이 하이닉스 주가 하락에 따른 심적 고통을 호소했다. 아침에 주식을 확인했을 때 좌절감을 느끼는 증후군"이며 수척해진 모습으로 나타났다.
- 유튜버 랄랄, 하이닉스 폭락에 좌절…"우울증 걸린 것 같다" [유혜지 기자] 유튜버 랄랄이 하이닉스 하락에 대한 우울증을 호소했다. 16일 랄랄의 유튜브 채널에는 '감정기복 미친 브이로그 (물벼락,탈색,주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눈 뜨자마자 주식을 확인했을 때 좌절감을 겪는 증후군"이라며 "나아질 기미가 안 보인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