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N잡러의 길을 가는 하은이..루시 리오픈 초읽기! 하은이의 꿈이 패션회사 CEO인건 다들 알지? 그래서 지금도 패션회사에서 MD로 열심히 일하고 있고. 일하는 곳은 우리들이 애정하고 또 애정하는 그 영화 [인턴]과 분위기가 아주 흡사한가봐. 젊고 예쁜 CEO, 패셔니스타 별반 다름없는 힙한 직원들이 다양한 룩으로 출근하고 강아지도 데려
- 독서머리가 일머리로 빵 터져버린 하은이 이야기 너희들도 예상하겠지만 하은이는 너무 잘 지내고 있어. 저 긴다리로 성큼성큼 일도 다니고 여기저기 놀러도 다니면서.. 울집 귀여움을 담당하고 있는 츄츄도 아주아주 즐거운 개냥이로 삐약거리면서 잘 자라고 있구.. 울집에선 누가 문제다? 응. 나. 모처럼 하은이랑 만나서 저녁 먹었던 저 날도
- 0731 [오늘의 자경] 하은이 친구 방문부터 초코 스틱 만들기, 여름밤 편의점 산책까지의 하루 중간에 안 깨고 잘 자고 7시에 일어났다. 하은이는 감자 치즈 핫도그랑 우유로 아침 먹고 나도 성경 읽고 샌드위치 만들어서 아침 먹었다. + 커피 한잔 달걀 치즈 스프레드 맛은 괜찮은데 혼자 먹으려니 안 줄어... 500g이 이렇게 많았나? 햄도 안 줄어서 오늘은 2개 넣고 땅콩버터는
- 0809 [오늘의 자경] 귀찮음을 이겨낸 보람찬 토요일 | 아이와의 청소 봉사, 소소한 장보기와 시원해진 여름밤 토요일 아침에 집에서 뒹굴뒹굴하고 싶을 텐데 그 귀찮음을 이기고 한 시간씩 봉사활동한다는 건 칭찬 100개도 모자람 :)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도 아이는 하은이 한 명이었다. 계란이랑 김자반이랑 비벼서 먹기 하은이 반찬이었던 너겟도 3개 추가 :) 아침에는 엄청 맑았는데 구름이 어두워지고 있다.
- 0727 [오늘의 자경] 방학 반찬 배달과 실업급여 신청 준비 샌드위치 샌드위치랑 커피 마시고 프로핏은 다시 냉장고로 들어갔다. 23년 7월 26일 상황이 최악이였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했기에 지금은 웃으며 회상 할 수 있다. 20년 7월 24일 하은이 난 하은이 웃을때 저 없어지는 눈이랑 유아치가 너무 귀엽다 그리고 겨드랑이까지 통통한 저 몸매가 너무 좋아 :) 점심먹고 나온건데 오후간식을 바로 먹는 ㅋㅋㅋㅋㅋㅋㅋ 태어나서부터 한번도
- 0730 [오늘의 자경] 오픈 4분 만에 주차장 만차! 이마트 세일 털기 & 열공·오운완 일상 하은이 아침은 빵이나 시리얼이었는데 반찬 주문하고 나서 아침도 밥을 찾는다. 단백질은 계란으로 챙기기. 그래서 캡슐 하나 내리고 우유 넣고 바닐라 알룰로스 넣어 먹었다 :) 9시 30분 하은이 어금니 메꾸기 하러 치과에 다녀왔다.
- 원인 모를 병으로 몸이 굳어가는 하은이 #NGO #희망친구기아대책 #캠페인 #국내환아지원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14살 하은이. "엄마가 아프게 낳아서 미안해..." 갓난아기 때부터 엄마 혼자 키워온 딸, 하은이 또래보다 발달 속도가 한참 느렸지만 병원에서는 똑같은 말만 반복했습니다. "조금 더 기다려보죠."
- 내 기록. 2026년 미나생일선물 해피콜 블렌더 샘약국 약사님 - 비타민 다희 - 케이크 시은 - 영상^^ㅎ, 히키스 멀티 디스펜서, 발매트 경현 - 미니인형뽑기기계 은혜 - 무아스 디스펜서 승표오빠 - 바나나걸이 하은이
- 0815 [오늘의 자경] 아이들도 어른도 알차게 보낸 광복절 하루 기록 겨울에 스타벅스 스콘이랑 버터 바를 자주 먹고 살이 많이 쪘었는데 ㅎㅎ 여보가 오전에 수업을 끝내고 집에 와서 하은이랑 하은이 친구를 데리고 키즈카페에 간다.
- 0818 [오늘의 자경] 기본강의 멘붕의 연속이지만, 오늘도 4시간 앉아있었던 나 스스로 칭찬해 ㅎㅎㅎ 하은이 등에 점이 두 개 있길래.......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