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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 홈셰어, '누구와 사느냐'보다 '어떻게 계약하느냐'다 _ H '비연애 목적 하우스메이트', '개인실 홈셰어', '시니어 코리.......
- ⬛임신한 길냥이 살리려 500만원 지출! 새끼냥 새벽수유까지... 8냥이 집사의 육묘 일기 경북의 작은 도시에서 하우스메이트(작은 집사)와 함께 사는 30대 집사(큰 집사)입니다. 원래는 여자 둘, 고양이 셋(토야, 또치, 설이)이 살고 있었는데요.
- 빌라 고액월세 + < 아파트 월세화 2026년 원년 > 이렇게 되면 외국처럼 하우스메이트, 룸메이트 구하는 일이 아주 흔하게 벌어지겠네요. 부동산 공부하기 싫으면 직장 가까운 마음맞는 친한 친구라도 많이 만들어 놔야 할듯..
- 호주 퍼스일상: 주말마다 피크닉 / 하나빙 / 하우스메이트 / 알디 라쟈냐 / 7grams 양념치킨 심장마비 올 뻔 했지만ㅋㅋㅋ 멋지게 생김 새로 같이 지내게 된 하우스메이트 동생과 빙수를 먹으러 하나빙에 갔음! 너무 더운날이였는데 여긴 에어컨 진짜 빵빵하게 틈!
- [1월/입주자 모임] 아이스 스케이팅 아이스 스케이팅을 하는 게 처음이라는 분도 있어서, 그런 하우스메이트 위해서 손을 잡고 함께 타주는 하우스메이트도 있었.......
- 보태니컬 가든, new 하우스메이트) 놀랍게도 일주일 머무를 계획이던 Youth Shack에서 두달 넘게 살았고, 사실 별 이유만 없다면 다윈을 뜨기 전까지 그냥 호스텔에서 쭉 지내려고 했다. 왜냐면 호스텔 생활이 불편하기도 했지만 그만큼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재미도 크고 주말마다 벌어지는 버라이어티한 삶도 나쁘진 않았었
- 호주 멜버른 RMIT 패션 디자인과 졸업 전시회 다녀옴 (feat.룸메 언니) 아무튼, 2주 전에 하우스메이트 언니의 초대로 RMIT 대학교 Fashion and Textile Design과의 졸업 전시회에 다녀오게 됐다.
- 가정폐기물 집정리업체 저렴하게 찾는 법? 코로나 무급휴가 문제 때문에 한동안 바쁘게 지냈는데 그 와중에 집정리 하나하나 신경써야 해서 머리가 아팠네요; 하우스메이트 구해서 살고 있었는데, 생활습관 다르다지만 너무 안 치워서
- _뒤끝 밴쿠버에서 내가 가장 오래 함께 했던 하우스메이트, '조이(Joey)'가 있었는데, 그렇게나 부지런하고 그렇게나 사람이 착할수가 없었다.
- [어디가영] 프랑스 파리에도 고양이카페가 있다 동물을 사랑하는 하우스메이트 들과 일요일 저녁에 고양이 카페 "Le Cafe des chats" 를 갔다. 파리 Breguet-Sabin 역과 가까운 거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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