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용조
인물하용조(河用祚, 1946년 10월 14일 ~ 2011년 8월 2일)는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소속의 대형교회인 온누리교회의 담임목사로. 건국대학교(B.A.)와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했다. 또한 미국 트리니티 신학교을 비롯한 몇몇 대학에서 명예박사학위를 수여받기도 하였다. 한국독립교회및선교단체연합회의 병설 신학교인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의 총장을 겸임하였다. 또한 기독교출판사 두란노서원의 원장직책을 맡아 활동하였다.
- 직업
- 목사, 교수
- 출생지
- 소련군정 조선 평안남도 강서군
- 학력
- 건국대학교(B.A.)와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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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 [신앙] 주일 설교에서 들은 하용조 목사님 이야기 2026년 8월 16일 정동제일교회의 주일 설교에서 들은 하용조 목사님 이야기. 70년대 연예인들을 모아 세운 교회를 부흥시키시고 사임하시어 평신도의 입장으로 2년 동안 전국의 교회들의 하용조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그분의 사역은, 이젠 기성세대가 된 저(희 세대)가 수행해야 할 책무가 무언지 보여주네요.
- 하용조 목사님, '믿음' 강해 설교
- [공유] 하용조 목사님, 순종 https://youtube.com/playlist?list=PLhKzIY1_WddwQh3q1P9GlE3pkOEgrFGID&si=jsJDujnm06Zxtfhu
- [공유] Blessing (하용조 목사님) https://youtube.com/watch?v=Wy0ZnK2t1zk&si=79IDP4EAzNAAo0LD
- 하용조 목사님이 파스텔톤 셔츠 입고 설교한 이유? “파스텔톤 셔츠” 자체에 대해, 하용조 목사가 직접 이유를 설명한 1차 자료(설교, 인터뷰, 책에서의 언급)는 현재까지 공개된 것에서는 찾아지지 않는다. 식의 단정적 서술은 할 수 없고, 한국교회·온누리교회 문맥과 그의 목회·설교 철학에서만 추론 수준으로 이야기할 수 있다.[1][2][3][4][5] ## 확인되는 사실과 한계 - 하용조
- 32세에 암선고 받고 일생 투병하다 65세에 생을 다한 하용조 목사의 간절한 조언 이젠 없는 과거 20세기 목사님의 남겨진 조언들입니다. 세상과 한국과 미국이 이렇게 망가진 건 이젠 복음에 목숨 건 목회자들이 사라졌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부디 예수님 조금이라도 더디 오셔서 한 사람이라도 더 복음 듣고 구원받길 소망합니다. 그래서 생애중 때를 따라 내게 보내주시는 세상
- [창세기 27:1-20]→현광섭 목사, 서울 광염교회/ "이삭의 실수와 리브가의 실수"하용조 목사/ "하나님의 뜻을 누가 이루어가는가?"김형욱 목사/ "그가 반드시 복을"홍융희목사 서울 광염교회 5시 새벽기도회 20260629(월) 클로바노트 - 음성_260629_0502_창27[1] (188) 69강 이삭의 실수와 리브가의 실수 (창 27:1-17) @ 하용조 하용조 목사의 창세기강해 (아랍어 자막) 20200210 새벽 / 하나님의 뜻을 누가 이루어가는가? / 창세기 26장34 ~ 27장.......
- "실수해도 섭섭하다 생각하지 말고 열심히 가십시오." 하용조 목사님의 생전 마지막 설교는 2011년 7월 31일, 마가복음 9:2-13 「변화산에서 생긴 일」이라는 제목으로 전한 설교이다. 마지막 설교의 핵심 메시지는 다음과 같다. 마지막 설교에서 가장 많이 회자되는 한마디 설교 중 하용조 목사는 성도들에게 이렇게 권면했다. "실수해도 섭섭하다 생각하지 말고 열심히 가십시오."
- [펌*설교]"최초의 유혹"(하용조 목사님)-명설교 다시 보기 마귀는 사람을 이렇게 유혹합니다 하용조 목사님 명설교 다시 보기 [ 창세기 3장 1장 ] 그런데 뱀은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가장 간교하니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이르되
- 2026년 08월 02일(일)☀️☀️☀️ 아침의 기적[아침15분공감] 평안한 휴일되세요~ ❒오늘의 역사(8월 2일)❒ ‾‾‾‾‾‾‾ ✿ 1990년 8월 2일 이라크의 쿠웨이트 침공으로 걸프전 발발 ▶2011년 '문화선교' 큰 발자취 남긴 온누리교회 하용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