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석주
인물하석주(河錫舟, 1968년 2월 20일 ~ )는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 출신 축구 지도자이다. 현역 시절 포지션은 수비수, 미드필더였다. 현재 아주대학교 축구부의 감독겸 대한축구협회의 부회장직을 맡고 있다.
- 출생지
- 대한민국 경상남도 함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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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 하석주 일대기, 월드컵, 근황 출생: 1968년 2월 20일 (경상남도 함양군) 별명: 왼발의 달인 주요 방송 활동 하석주 감독은 은퇴 후 축구 해설위원으로 활동하며, 최근에는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에서 큰 사랑을
- 하석주 vs 박항서 주요 시기별 행보 1994년 하석주: 당시 공격수로서 월드컵 1차 예선에서 6경기 연속 골을 기록하는 등 맹활약하며 대표팀의 핵심으로 떠올랐습니다. 본선인 미국 월드컵에도 출전했습니다. 박항서: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코치로서 김호 감독과 함께 팀을 지도했습니다. 2002년 하석주: 선수로서 K리그 포항 스틸러스에서 활동했습니다.
- ♧ "이제 멕시코 징크스 끊어야"‥하석주 감독의 조언
- ♧ 멕시코 하면 떠오르는 하석주, “저를 본보기 삼아서…”
- 20260523 토요일아는형님 E530 20260523 토요일 #아는형님 E530 형님학교 - 하석주/김태영/김영광
- 한국에만 있는 100가지, 전 세계에서 중 축구유니폼 아리랑 어때 국민투표 합시다~ 이재명 님 박종환 님 차범근 님 박항서 님 왼발의 달인, 아주대 감독님 하석주 님 홍명보 님 홍명보 나가~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 이렇게 합시다~ 대한민국 국민
- 북중미월드컵 남아공전 패배 (살다살다 이런 국대 경기는 처음보네) (수비수 3명이서 공놀이만 하는 국대) 티비에서 하석주 선수가 홍명보 감독은 뚝심이 있는 스타일이라 그대로 밀어 붙일것이다 라고 했는데 ㄷ ㄷ... 선발 라인이 충격.
- 《모두의 회고》 28년전 그 날의 전으로 돌아가다 #모두의회고 #회고네트워크 #가족회고 #축구회고 #월드컵회고 #월드컵 #프랑스월드컵 #멕시코전 #28년전 #그날 #하석주 #차범근 #루이스에르난데스 #에르난데스 #역전패 현재 월드컵이
- 1998년 사바이 단란주점 사건, 미제로 남은 그날의 기록 하석주 선수의 선제골로 많은 이들이 환호하던 그 시각,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지하실에서는 참혹한 강력 범죄가 발생하고 있었습니다.
- 16년째 멈춘 월드컵 프리킥 득점, 이동경이 깰 수 있을까? 통해 팀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월드컵에서 변수를 만들어줄 데드볼스페셜리스트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월드컵, 선배들의 프리킥 득점 98 프랑스 월드컵에서 터진 하석주
뉴스
- ‘100분 토론’ 출연한 하석주 “홍명보 자세, 선배로서 쥐어박고 싶을 정도” 1990년대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출신이자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을 지낸 하석주 아주대 감독이 홍명보 전 대표팀 감독을 강하게 비판했다.
- [부음] 하석주(아주대학교 축구부 감독)씨 모친상 ▲ 김행선(향년 91세)씨 별세, 하석주(아주대 축구부 감독)씨 모친상 = 6일, 경기도 수원시 아주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5호실, 발인 8일 오전 5시 45분, 장지 수원승화원-능인선원
- 멕시코전 퇴장 평생의 한…하석주 “‘황금 왼발’ 이동경의 슈팅 기대” 후배들이 흥분하지 말고 차분하게 경기를 펼쳐 나처럼 퇴장당하지 않았으면 좋겠다.”1998 프랑스 월드컵 멕시코전에서 선제골로 ‘영웅’이 됐다가 백태클 퇴장으로 한순간에 ‘역적’이 됐던 하석주
- 공식석상에선 입 꾹 닫은 홍명보 감독, 동시다발 언론 인터뷰…왜? [아침&매일경제] 미국 #LA #출국 #축구협회 #축협 #정몽규 #이임생 #청문회 #남아공전 #선발제외 #손흥민 #이재성 #옌스 #갈등 #불화 #내분 #체코전 #오현규 #결승골 #김영광 #차범근 #하석주
- ‘뭣이 중헌디’ 김환희, 폭풍 성장…‘골때녀’ 합류 하석주 위원장은 “데뷔전을 치르는 선수들 가운데 가장 여유가 있다”고
- “그때나 지금이나 한국은 강팀, 멕시코와 함께 32강 진출할것” 한국은 전반 27분 하석주(58·현 아주대 감독)의 그림 같은 왼발 프리킥 골로 균형을 깨뜨렸다.
- [단독]‘멕시코의 엔진’ 라미레스 “韓, 많이 뛰며 공 오래 소유해야” 한국은 전반 27분 하석주(58·현 아주대 감독)의 그림 같은 왼발 프리킥 골로 균형을 깨뜨렸다.
- ‘39골 중 15골’ 한국의 월드컵 득점사에 빠지지 않았던 페널티 에어리어 밖 중거리골…이번 대회도 터지나? 골을 안겼다.프리킥도 넓은 의미의 중거리 득점으로 볼 수 있다. 1990년 이탈리아 대회 스페인전(1-3 패)의 황보관을 시작으로 1998년 프랑스 대회 멕시코전(1-3 패)의 하석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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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의 깐족거림에 찐텐으로 짜증난 하석주 #shorts #아는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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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에서도 개그는 못참는 최용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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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수가 국가대표 감독에 딱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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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석주의 멕시코전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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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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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쎈 후배를 만나면 생기는 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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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핑 그까이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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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은 언제나 즐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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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나우지뉴, 지단과 어깨를 나란히 한 한국인 축구선수 #shorts #아는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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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만 참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