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에르 에르난데스 (1988년)
인물하비에르 에르난데스 발카사르(1988년 6월 1일 ~)는 멕시코의 프로 축구 선수로, 현재 미국 USL 챔피언십의 아틀레티코 댈러스의 스트라이커이다. 멕시코 국가대표팀 일원으로 활약 하기도 했다. 에르난데스는 그의 별칭인 치차리토로 더욱 알려져 있는데, 이는 스페인어로 작은 완두를 의미한다. 그는 2006년 멕시코의 과달라하라에서 데뷔했고, 2010년 7월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한 최초의 멕시코 선수가 되었다. 데이비드 모이스와 루이 판 할 감독의 전력 외로 평가 받은 그는 2014-15 시즌에 레알 마드리드에 임대로 활약한 뒤 분데스리가의 레버쿠젠으로 2015년 8월에 완전 이적했다.
- 출생지
- 멕시코 과달라하라
출처: 위키백과 · 더보기 →
블로그
- 멕시코의 요주의 스트라이커 산티아고 히메네스(Santiago Giménez)9번 과거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치차리토)가 쥐고 있던 멕시코 대표팀의 최전방 에이스 계보를 완벽하게 이어받은 그는, 유럽 무대에서 증명된 파괴력을 바탕으로 2026년 자국에서 열리는 월드컵의
- [축구 관련] 펩의 제자 vs 무리뉴의 제자 BEST 11 맞대결 DF : 다니 아우베스(필립 람), 제라르드 피케(빈센트 콤파니), 카를레스 푸욜(제롬 보아텡), 다비드 알라바(에릭 아비달) MF : 세르히오 부스케츠(티아고 알칸타라), 사비 에르난데스 조세 무리뉴 제자 BEST 11 GK : 페트르 체흐(이케르 카시야스) DF : 마르셀루 비에이라(애슐리 콜), 히카르두 카르발류(페페), 존 테리(세르히오 라모스), 마이콩(하비에르
- [오피셜] 하비에르 에르난데스, 웨스트햄 이적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는 바이엘 레버쿠젠으로부터 1600만 파운드의 가격에 멕시코 국적의 스트라이커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를 영입한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합니다. 2017/2018 시즌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의 유니폼에는 많은 팬들이 알고 있는 '치차리토'가 적히게 될 것입니다. 다음은 치차리토
- 멕시코의 작은 콩, 하비에르 에르난데즈 오늘의 소개 할 선수는 바로바로 ~~ 이름 : 하비에르 에르난데스 ( Javier Hernandez/Chicharito) 소속팀 : 바이엘 레버쿠젠 04 포지션 : ST 신장 : 175cm 사실 치차리토는 별명이고 하비에르 에르난데스가 본명이지만 많은 분들은 그를 치차리토 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 15-16분데스리가 12월19일 잉골슈타트 레버쿠젠 치차리토의 활약! 치차리토 스탯, 경기분석, 경기중계 또 치차리토(하비에르 에르난데스) 골도 기대해 봅니다. 치차리토는 요즘에 최고의 컨디션으로 많은 골을 만들고 있습니다.
- [UCL 리뷰] ‘치차리토 결승골’ 레알, 아틀레티코에 1-0 승리...4강 진출 레알은 4-4-2 포메이션으로 최전방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치차리토)가 배치됐고, 미드필더 라인에는 이스코, 토니 크루스, 페페, 하메스 로드리게스가 중용됐다.
- 비디치 ,치차리토와 함께 뛰고싶어 + 치차리도 13-14 골 하이라이트 이에 비디치가 하비에르 에르난데스 (치차리토)영입을 권유한것이다.. 비디치는 인터뷰를 통해서"치차리토는 여지껏 수많은 득점찬스를 만들어 냈었다. 퍼거슨감.......
- 하비에르 에르난데스 '내게 이 정도는 식은 죽 먹기' Mexico's Javier Hernandez scores during the group A World Cup soccer match between Croatia and Mexico at the Arena Pernambuco in Recife, Brazil, Monday, June 23
- [2014 브라질 축구대표팀 입성 현장] A조 브라질 크로아티아 멕시코 '하비에르 에르난데스' B조 네덜란드 스페인 '사비 알론소' 슈트 간지 2014 브라질 개막식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짝짝짝! 전 세계 축구팬들의 대축제가 시작되는 만큼, 세계인들의 이목이 브라질로 집중되고 있는데요. 집중되는 이유는 바로 세계 각국에서 모인 국가대표팀 선수들때문이겠죠? 대부분의 선수들은 각국 대표팀 단복(정장)을 입고 브라질 입성을
- '레알 데뷔골' 치차리토, 슈팅 2개로 2골...특급 조커 '위용' [OSEN=이균재 기자] '치차리토' 하비에르 에르난데스(26, 레알 마드리드)가 13분간 단 2개의 슈팅으로 2골을 기록하며 '특급 조커'의 위용을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