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목요일의 책] 1Q84 3 - 무라카미 하루키
다행이다 찝찝하게 끝나지 않았어 제목: 1Q84 3 저자: 무라카미 하루키 출판: 문학동네 분야: 소설 개인 평점 (5.0점 만점): 4.0 2026년 스물아홉 번째 독서 3권을 읽는 동안 느낀 건데, 혹시 무라카미 하루키 '기독교 신자'인가?
blog.naver.com · 2026.07.02
-
[일요일의 책] 1Q84 2 - 무라카미 하루키
아, 아저씨 거 참 제목: 1Q84 2 저자: 무라카미 하루키 출판: 문학동네 분야: 소설 개인 평점 (5.0점 만점): 4.0 2026년 스물여덟 번째 독서 무라카미 하루키의 작품을
blog.naver.com · 2026.06.27
-
[목요일의 책] 1Q84 1 - 무라카미 하루키
이 아저씨 글 잘 쓰네 제목: 1Q84 1 저자: 무라카미 하루키 출판: 문학동네 분야: 소설 개인 평점 (5.0점 만점): 4.0 2026년 스물일곱 번째 독서 아, 자존심 상한다
blog.naver.com · 2026.06.24
-
[북에세이] 1Q84-3. 무라카미 하루키. 양윤옥.두 개의 달_어떤 곳이 진짜 세계인가. 26080.
비현실 같은 당신. 링허님! 진짜가 무엇인지? 우리는 매번 생각해야 될까? 왜? 의심의 끝은 어디ㅣ인지!... 이것은 과학의 문제일까? 신을 전제한 믿음의 문제일까? 내가 있는 곳이 진짜라고 믿으며 되돌아가려는 것이 올바른 선택일까? 그건 잘 모르지만. 두 개의 달이 비정상인지도 잘은
blog.naver.com · 2026.07.04
-
[대하방] 1Q84. 무라카미 하루키. ,.?
죽는 건 두렵지 않아. 아오마메는 다시 한번 확인 한다. 두려운 것은 현실이 나를 따돌리는 것이다. 현실이 나를 두고 가버리는 것이다. 나를 두고 가버림. 혹은 나만 그곳에서 밀어내버림. 이것이 그. 나.에겐 죽음. 큰일이다. 이러면 안 되는데. 한때. 딸들과 하루키에 빠졌던 시간이 되
blog.naver.com · 2026.04.06
-
[신간]'무라카미 하루키', 3년의 침묵을 깨고 돌아온 열여섯 번째 장편
3년 만의 신작이자 생애 16번째 장편소설로 돌아온 무라카미 하루키 여성을 단독 주인공으로 내세운 최초의 소설 "긴 투병을 마치고 새롭게 도전하는 마음으로 완성했다" 일본 발매 4일 만에 30만 부, 오리콘 소설 부문 3주 연속 1위 『노르웨이의 숲』, 『1Q84』, 『해변의 카프카』로 우리에게 익숙한 무라카미 하루키의 신작 장편이 드디어 국내에 소개됩니다.
blog.naver.com · 2026.09.28
-
세계로 떠나는 문학 여행, 해외 북캉스 명소
첫 번째 소개드릴 해외 북캉스 명소는 일본 도쿄의 ‘무라카미 하루키 라이브러리’입니다. 『노르웨이의 숲』, 『1Q84』,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 등 독보적인 문체와 세계관으로 전 세계 수많은 팬을 사로잡은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작품들을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인데요
blog.naver.com · 2026.08.19
-
[대하방] 무라카미 하루키. 문학동네. 1Q84. 2026년 4월 2일, 목요일. 31일차
거긴 세상에서 가장 따분한 동네였어 오늘은 모든 문구가 다 쑥쑥 들어옵니다. 그 중. 당첨!!! 새의 목이라도 비틀 듯 단호하고도 정확한 동작으로 병뚜껑을 열었다. 어쩜 한 문장으로 행위자의 심정과 원하는 바를 읽기를 넘어 보고 있듯이. 그래서 함께 공감하게 그려냈는지. 참으로. 글
blog.naver.com · 2026.04.02
-
무라카미 하루키 신작 소설 '가호(夏帆)' 오픈런 후기와 일본 현지 반응
나오자마자 바로 샀습니다-`♥´- 무슨 샤넬 백도 아니고 소설책 오픈런 하는 작가는 일본 내에서 무라카미 하루키 정도 밖엔 없을 듯해요 ᄒᄒᄒᄒᄒ 사실 제가 한자에 약해서 번역본 읽고 그리고 하루키 책치고 굉장히 가벼운 느낌이에요. '1Q84'나 '기사단장 죽이기',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 같은 작품들 보면 굉장히 흥미롭지만 세계관.......
blog.naver.com · 2026.07.19
-
일인칭단수 - 무라카미하루키 / 하루키는 장편이 재밌다
가다 만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요즘은 단편보단 장편을 더 좋아한다 오랜만에 주말에 엄마랑 같이 도서관에서 책읽기 나는 일인칭단수 엄마는 노피플존 노피플존 재밌다고 하신당 무라카마 하루키 1q84, 해변의 카프카, 기사단장죽이기 이렇게 3편의 장편을 읽었징 기사단장은 별로 였고 1q84랑 해변의 카프카는 재밌어서 아직도 책장에 꽂혀있다 기사단장은 읽고 팔아버림 ㅋㅋ
blog.naver.com · 2026.07.06
블로그 결과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