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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 변동성·세제개편안 영향…8월 아파트 입주 전망 하락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와 세제개편안 등 정책 불확실성 영향으로 이번 달 전국 아파트 입주전망지수가 소폭 하락했습니다. 오늘(11일)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8월 전국 아파트 입주전망지수가 94.4로 전월 대비 3.1포인트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입주전망지수는
- 금리 인상·대출 규제에 수도권 분양심리 '뚝'…비수도권은 개선 금리·대출규제에 수도권 분양시장 전망 하락금리·대출규제에 수도권 분양시장 전망 하락 (서울=연합뉴스) 이진욱 기자 = 금리 인상과 대출 규제 강화 등의 영향으로 수도권 분양시장에 대한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8월 전국 아파트 분양전망지수가 전월 대비 5.6포인트 상승한 93.2로 조사됐다...
- 대출-세제 규제에 수도권 분양심리 ‘뚝’…반도체 호남은 ‘쑥’ 금리 인상과 가계대출 총량 관리 등 여파로 수도권의 아파트 분양 전망이 하락 반전한 반면 지방은 호남·충청권의 반도체 개발 기대감 등에 힘입어 분양 전망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주택산업연구원은 지역별로 서울 17.0p(114.3→97.3), 인천 12.5p(93.1→80.6), 경기 12.5p(100.0→87.5) 모두 하락 전망됐다.
- 국민 56%, “하반기 집값 오른다” 전망…상반기보다 4%p↑ 반면 하락 전망은 10%로 4%p 줄었고, 보합은 34%로 직전과 유사한 수준을 보였다. 매매가격 상승을 점친 응답자들은 ‘핵심 지역의 아파트 가격 상승(32.33%)’과 ‘서울 등 주요 도심의 공급부족 심화(16.95%)’를 주요 이유로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