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김재원 "권영세 장동혁 사퇴요구? 반응 없고 타이밍도 이상" ◆ 김재원> 도리어 반대 방향의 효과가 있을 수도 있고 또 자칫하면 혼란에 빠질 수도 있으니 그 점까지 잘 고려해 달라는 취지로 저는 굉장히 신중해 주기를 부탁드리고 있는 입장입니다 이런 얘기까지 나오고 있지만 국민 전체적으로 혹은 보수 전체 파이를 봤을 때는 중도 보수를 넓힐 수도 있고 국민의힘의 지지율이 지방선거 이후에 다시 또 하락 국면이기 때문에 2028년
- "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고 해서 우리가 막 룰 바꿨다고 막 뭐라 하니까 뭐 바꿀 수도 있죠. 막 그러셨잖아요, 그때. ◆ 윤희석> 대변인님, 이거 민주당 얘기예요. 지금 이게 하락 종목이 훨씬 많을 겁니다. ◆ 강성필> 아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평균치를 보면 지금 상승했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