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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속에 담긴 진실... <br>이 대통령은 언제까지<br> 침묵할 건가 박경리 소설 의 배경인 하동 평사리 마을 뒷산은 이미 죽음의 숲이 되었다. 이곳은 대한민국
- 해가 져도 끝나지 않는다, 가을 구례 여행하는 방법 소설 의 무대에서 시작한 여행 첫 번째 목적지는 하동 평사리 최참판댁이었다. 악양 들판을 바라보며 박경리의 대하소설 속 인물들의 삶을 이야기했다.
- 매주 토요일, 이 사람들이 지리산으로 모이는 이유 대축마을 문암송이 있는 곳에서 내려다 보는 악양면 평사리 들녘은 풍요로움이 가득한 모습이다. 박경리 작가의 대하소설 <토지>의 배경이 된 평사리 들녘은 풍요롭고, 넉넉하고, 여유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