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칼 가져오라고 하는 인방인
인터넷방송 최근 라이브 방송에서 시청자들이 자기한테 불만 얘기했다고, 시청자 칼로 찌를 수 있다는 식으로 (칼로 충분히 찌를 수 있고 할 수 있는데 안 한다는 뉘앙스였음) 시청자한테 칼 (영상 삭제해도 플랫폼 서버 내에는 남는 걸로 아는데)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그런 험악한 말을 하는 그런 사람 방송은 대체 누가 보는 걸까?
blog.naver.com · 2026.06.28
-
MBTI 검사를 다시 해보니 INTJ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는 검사라 돈주고 하는 검사 같진 않겠죠. 그러나 기본적으로, MBTI 검사는 칼 융의 이론을 토대로 한 것인데, 융은 당대에도 비약이 심하다는 말을 많이 들은 학자예요. 이걸 맹신하는 건 곤란합니다.
blog.naver.com · 2026.09.30
-
우리 이토록 작은 존재들 1
칼 세이건의 말이다 칼 세이건의 관점을 무궁한 예술로 승화시킨 예술가들의 작품이 전시되고 있는 포도 뮤지엄. 전시회 타이틀은 '우리 이토록 작은 존재들'이다. 인간의 존재는 한계가 있지만 예술은 무한하다를 다시 깨닫게 하는 작품들. 잠깐의 관람이 주는 긴 여운. 멋진 경험이다.
blog.naver.com · 2026.08.15
-
청경채요리 청경채무침 청경채나물 만드는 법
이번 청경채요리 청경채나물은 참치액과 멸치 액젓으로 간을 하는 게 포인트랍니다. 참치액은 짭조름한 간을 더하고, 멸치액젓은 은은한 감칠맛을 더해주더라고요. 또 조금 더 칼.......
blog.naver.com · 2026.09.11
-
권성준 셰프 칼 도루코 어반우드가 마음에 드는 이유!
권성준 셰프 칼 도루코 어반우드가 마음에 드는 이유! 하루에 절반은 주방에서 보내는 츄츄인데, 요리를 즐겨하다 보니 자연스레 좋아하는 포인트가 있기 마련인데요. 저에게는 경쾌한 칼 소리, 과감하게 볶는 손목 스냅, 완성된 요리를 그릇에 플레이팅하는 뭐 이런 것입니다.
blog.naver.com · 2026.07.29
-
"절대 웃으면 안 된다" 묵직한 아이브 장원영 외모 공격에 웃참 하는 위기의 조교 움짤영상 2개
단 한 번의 작은 웃음이나 방심조차 엄격하게 통제되는 통제구역, 그 안에서 절대적인 권위와 서슬 퍼런 냉정함을 유지해야만 하는 교관과 조교가 있습니다. 어떠한 돌발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훈련병들 앞에서 한 치의 흔들림 없는 칼 같은 태도를 보여줘야 하는 것이 그들의 역할이자 의무입니다.
blog.naver.com · 2026.08.15
-
열정이란 찾는 것이 아니라, 일을 제대로 해냈을 때 따라오는 부산물이다
Reading Note 칼 뉴포트 『열정의 배신』 “열정을 따르라”는 조언이 사랑하는 일을 만드는 데 별로 쓸모 없는 이유와 그 함의 1. 핵심 주장 열정은 직업 선택의 출발점이 아니라, 실력·성취·자율성이 축적된 뒤 형성되는 결과물 칼 뉴포트의 문제 제기는 “좋아하는 일을 찾으라”는 조언 자체에 대한 비판 일반적인 통념은
blog.naver.com · 2026.08.01
-
권성준 셰프 추천 칼 도루코 어반우드 활용한 양배추 샌드위치 만들기
주방의 필수템이라 할 수 있는 칼 ~ 조리를 하다 보면 식도는 물론 과도 등 주방 칼의 중요성은 공감하게 되죠? 권성준 셰프 추천 칼 제품인 도루코 어반우드 식.......
blog.naver.com · 2026.07.28
-
제주도 호텔, 서귀포 칼 호텔
서귀포 칼 호텔 추가 상세정보, 리뷰, 요금 알아보기 올레시장 내 먹거리 골목: 전복죽, 고기국수, 흑돼지 꼬치 등 제주 대표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흑돼지 전문점: 호텔 인근에 제주 흑돼지 구이를 전문으로 하는 식당들이 있어 저녁 식사로 제격입니다. 서귀포 칼 호텔 추가.......
blog.naver.com · 2026.07.26
-
<악령이 출몰하는 세상>, 칼 세이건 ― 저명한 과학자의 한풀이 한 판
칼 세이건은 대부분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라는 책의 저자로, 따라서 꽤 저명한 천문학자라고 할 수 있다. 칼 세이건은 200쪽이 넘는 분량동안 내내 외계인 이야기를 하는.......
blog.naver.com · 2026.07.18
블로그 결과 더보기 →
뉴스
-
굴 자르니 5cm 칼 조각이 '쑥'…업체측 "바닥에 떨어진 줄"
서울의 한 음식점에서 손님이 굴을 먹다 5cm 길이의 칼 조각을 발견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최근 SNS에는 을지로의 한 음식점에서 굴을 먹던 중 칼 조각을 발견했다는 글이 올라왔습니다.글쓴이 A씨는 굴을 잘라 먹기 위해 매장에 가위를 요청했고, 굴을 자르자 그 안에서 5cm 길이의 칼날 조각을 발견했다고 합니다.A씨가 자신을 사장이라고 밝힌 사람에게 "굴 손질하다 칼
www.mbn.co.kr · 2026.09.27
-
노벨 생리의학상에 다이서로스·헤게만·나겔…'광유전학' 개척(종합)
[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의 활동을 정밀하게 조절하는 '광유전학' 연구에 기여한 칼 다이서로스 미국 스탠퍼드대 교수와 피터 헤게만 수상자들은 살아있는 뇌의 개별 신경세포 활동을 켜거나 끌 수 있게 하는 광유전학으로 이어지는 발견을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www.newsis.com · 2026.10.05
-
與,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에 사퇴 압박 공세 …"사법 쿠데타" "탄핵 검토"
내란을 잔불 정리하는 시대"라며 "시대의 흐름을 모르고 내란을 불지피려 하거나 부활시키려 하는 생각과 세력은 결국 불가피하게 청소되고 정리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아울러 "비열한 자객도 안 하는 짓"이라며 "몇 시간 동안 차 마시고 나서 대통령이 비행기를 탔는데 그 뒤에다 칼
www.newsis.com · 2026.09.22
-
“뇌 신경세포 여닫는 분자 레버 찾았다” DGIST, 뇌 질환 치료 새로운 실마리 규명
디지스트(DGIST·총장 이건우)는 서병창 뇌과학과 교수 연구팀이 신경세포의 신호 전달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N형 전압 개폐성 칼슘 채널(CaV2.2)'을 조절하는 새로운 분자 이 과정에서 전압 개폐성 칼
www.etnews.com · 2026.07.21
-
칼 세이건 '코스모스' 국내 100만부 돌파…21년만 기록
미국 천문학자 칼 세이건(1934~1996)의 대표작 '코스모스'가 국내 누적 판매량 100만부를 넘어섰다. 광대한 우주 속 인간과 지구의 위치를 성찰하게 하는 책으로 세대를 넘어 꾸준히 읽혀왔다.
www.nocutnews.co.kr · 2026.06.29
-
[단독] 대낮 주택가에서 여고생 흉기 피습…10대 남성 검거
▶ 인터뷰 : 인근 주민
- "'그게 아니야 아니야' (하는 소리가)…. 하도 소리가 야단해서 나와 보니까 피가 이렇게 있어. 보니까 젊은 애더라고…." 학생끼리 장난치는 줄 알았는데 이렇게 도망가면서 살려 달라고 남자분이 막 칼 들고 쫓아가고….
mbn.mk.co.kr · 2026.07.22
-
“올림픽공원 봉쇄 시위에… 펜싱 대표, 칼 빌려 대회 나갈판”
특히 16일부터 뉴델리 아시아선수권대회 참가를 위해 출국해야 하는 펜싱 국가대표 선수들은 시위대의 봉쇄로 장비조차 반출하지 못하고 있다. 대한펜싱협회 사무처장은 “선수들의 손에 익숙한 펜싱 칼,
www.donga.com · 2026.06.15
-
“올림픽공원 봉쇄 시위에, 펜싱대표 칼 빌려 나갈판…공권력 지원을”
특히 16일부터 뉴델리 아시아선수권대회 참가를 위해 출국해야 하는 펜싱 국가대표 선수들은 시위대의 봉쇄로 장비조차 반출하지 못하고 있다. 대한펜싱협회 사무처장은 “선수들의 손에 익숙한 펜싱 칼, 자켓,
www.donga.com · 2026.06.15
-
봉쇄 시위 여파…국가대표가 칼 없이 출전한다 "각자도생"
그러나 선수들이 사용해야 할 펜싱 블레이드(칼)와 펜싱화, 재킷 등 필수 장비 일체가 사무실에 묶여 반출조차 불가능한 상황이다.
그야말로 '각자도생'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호텔 예약비조차 송금하지 못해 아시아연맹을 통해 숙소 예약을 부탁하고 있다.
www.nocutnews.co.kr · 2026.06.15
-
조롱할 자유는 없다
나아가 국민의힘 홍석준 전 의원은 이를 스포츠에서 흔히 하는 야유로 치부하며, 징계 조치에 대해 "우리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국가가 아니다. 경제학자 칼 폴라니의 렌즈로 작금의 사태를 투시하면, 그 기저에는 한국 사회를 집어삼킨 극단적인 '시장 만능주의'와 그로 인해 심각하게 오염된 '자유'의 민낯이 도사리고 있다.
www.ohmynews.com · 2026.07.04
뉴스 결과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