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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에 동거인 부탁해봐야죠"…비거주 1주택자 '혼돈'
일주일에 두 번 병원을 가야
하는
아버지를 돌보기 위해 구매한 집과 차로 40분 거리인 본가 근처에 전세를 얻었다. 지방에서 사업을
하는
동생이 서울에 올라오면 그때 자신이 구매한 집에 들어갈 생각이었다. 하지만 아버지의 투병은 계속됐고, 동생의 사업도 더 어려워졌다.
www.nocutnews.co.kr · 2026.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