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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범계 "정청래, 명청대전이 허구? 그 말이 허구다" 그렇게 장담하는 얘기들이 꽤 들렸는데 사실상 김민석 후보가 아주 박빙이긴 하지만 이긴 측면에서는 마이너스 7% 그것이 오히려 결집력을 좀 발휘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지금 합수본에서 지금 수사하고 있고 일부 근거들은 지금 얘기가 나오고 있는 거니까 결국은 솔로몬의 지혜라고 김민석 후보께서 지금 얘기를 하는 건데 누가 더 당을 사랑하느냐, 만약 이것의
- "김민석 섭섭, 본인 지지 안하면 구박하는 느낌" 그런데 혹시 대통령께서 하는 방식. 소위 중도 확장과 진보 통합을 같이 하는 전략이 무리일 수 있다는 주장을 하는 것이거든요. ◆ 최민희> 우선 김민석 후보님, 섭섭합니다.
- "'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굳이 내상을 따지자면 김민석 대표 측이 좀 더 큰 내상을 입었다라고 평가할 수 있겠죠. ◇ 박성태> 앞서 최고위원 여론조사는 이성윤 후보가 가장 높긴 했습니다. 저는 그런 점에서 봤을 때 김민석 지도부가 취임 일성으로 했었던 인사 중에서 가장 적절한 인사였다고 생각을 합니다.
- "김어준, 친명 타이틀 도움 안 돼? 딴지 살피라는 것" 그런데 당대표는 김민석 대표인데. ◆ 배종찬> 그래서 김민석 대표가 좋아할 만한 사람이에요. 키가 커. ◇ 박재홍> 그러면 돼요? 당헌당규에 심지어 5.18 정신을 넣어 놨다면서 눈가림을 하는 거다 이런 인상을 강하게 받습니다.
- 정청래, 李에 폴더 인사 뒤 "흔들리며 사는 게 인생" 속도감 있게 출범한 만큼 여야 모두 국정조사에선 정쟁을 줄이고 성과를 내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하는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현장에는 민주당 지도부를 비롯해 정부에서 김민석 국무총리, 청와대에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과 홍익표 정무수석이 참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