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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EBOK 리복 프리미어 로드플러스 6 리뷰 이건 언제 샀드라 작년 패밀리 세일이었나 정사이즈 패밀리세일할 떄 3만원인가 주고 산 기억 그냥 산책할 때 막 신으려고 산거같은데 자리차지만 하는 중 역시 싸다고 막 사면 안돼,, 않은거같은데 막상 신으려면 손이 잘 안감 이제보니까 위에서 본 쉐잎이 내 스탈이 아니긴하네 그래도 발 뒷꿈치 느낌은 참 좋다 발 들어갈 때 삭 감싸줌 ㅋㅋ 걍 막 신으려고 싸게 산
- 오랜만에 다시 찾은 단양 구인사, 산속에 참 멋진 절이다. 귀차니즘 아내가 좋다고 하는 곳은 정말 좋은 곳인데, 구인사도 아내가 다시 가자고 해서 멀지만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구인사는 대한불교천태종의 총본산입니다. 구인사의 가장 큰 특징은 역시 건축 구조예요. 보통 절하면 넓은 평지에 전각들이 펼쳐져 있는 걸.......
- 산곡미풍 - 위화 에세이 산곡미풍 골짜기에서 불어오는 산들바람 내 인생책 '인생'의 작가 위화 신간 에세이를 읽었어요 내지에 인쇄된 작가님 사인 어쩐지 슥슥슥 하는 소리가 들리는듯한 거칠게 휘갈겨 쓴 글씨 안쪽에 들어있던 작가님 손글씨 인사인데 사실 이것 때문에 산 책이라고 할 수 있어서 한국의 독자들에게 따로 써주신 글 사실 본문보다 읽을 때마다 울컥하는 이 짧은 인사글이 더 소중하게
- Because I knew you 새로 산 김치가 왔거든요? 내가 누누이 맛있다고 백 번은 말했던 운림가 김치 ㅇㅇ 이번에도 역시 재구매했고 새 김치 받은 기념 짜파게티 해먹어떠요 너무 마딛엇네... 그나저나 이날 이거 먹고 학원일 너무 열심히 하는 바람에 하루종일 찍은 사진 이거밖에 없는 거 너무 우끼다 (ㅠㅠ) 이날은 토요일 토요일은 아침 10시부터 수업이 있어서 일찍~ 준비를
- 글이 지겨워질 만도 하지만 이럴 땐 그냥 옛날 옛적에, 가 최고지요 역시 옛날 옛적에, 나는 공지영의 '도가니'를 읽었다. 중학생 시절이었던 것 같은데. 보고 줄줄 울었다. 불쾌감과 분노가 혼재된, 산(酸)과 같은 눈물이었다. 강사.......
- 연변국제호텔과 조식, 백두산여행, 호텔 주변 그리고 가이드가 역시 우리 모두의 여권을 다 가져갔다. 중국여행에서 제일 믿을 수 없는 점이 바로 여권을 몽땅 가져가는 것이다. 그러나 중국 여행을 하려면 감수해야 하는 일이니 어쩔수 없다. 실내는 나.......
- 유령전쟁 빨치산들이 산 속에 여전히 남아 있으며 마을을 습격하기도 하는 시대였지요. 그 시대에 대한 불안감과 체념이 깊이 배어 있는 작품을 그리고 있네요. 역시 20년 넘은 작가님의 관록이.......
- 태백 매봉산 바람의 언덕, 고랭지 배추밭과 풍력발전기가 만든 최고의 풍경 하는 설렘이 들었습니다. 끝없이 펼쳐진 고랭지 배추밭과 풍력발전기 매봉산의 가장 큰 매력은 역시 고랭지 배추밭과 풍력발전기입니다. 멀리 산 능선을 따라 수.......
- 의정부이혼전문변호사 부모님이 도와준 돈으로 산 집도 재산분할될까 부모님이 준 돈으로 산 부동산도 분할? 혼인 생활을 하는 동안 배우자 역시 가정을 돌보며 그 재산.......
- 2026. 세번째 그래서 앞으로 새로 산 카메라로 찍을 때 사진 사이즈를 작게 할 것인지 고민이구요. 40대 아주미 컴맹이라서 맥북으로 사진 리사이징 하는 방법도 몰라유 ㅠㅠㅠ 암튼 이래저래해서 세번째 새로 산 카메라 색감 테스트 중. #보문사 전에와 달리 날이 좋아 엄마와 같이 보문사에 왔다. 엄마는 공짜... 경로우대 짱. 이번에도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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