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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주민 "오세훈 형량 올라야, 서울시장 마음 변함없어" 거기서 언급했던 계약서 이런 게 아마 직접 증거가 되겠죠. 통보를 받고 사건을 이첩 받아 오고 하는 어떤 공수처의 지금 현재의 기능도 있지 않습니까?
- 홍준표 "尹 무상 여론조사 1심 선고 정확…오세훈도 위험" 그게 여론조사가 계약서 쓰고 그래 하는 거 아니거든요. 그런데 판사가 이야기하는 거 보면 저거 어디 정치 실무를 조금이라도 알면 그런 말을 안 하지요. 그래 하는 놈들이 나쁜 놈들이지. 자기들은 능력이 안 되는 거야.
- 다니엘 측 "어도어, 뉴진스 활동 보장할 의사가 없었다" 어도어 측은 다니엘 모친 모OO씨가 '계약서 사인 일자를 가처분 결정(2025년 3월 21일) 전으로 소급하자'라거나 또는 '그 대금을 마쉬 다니엘의 언니 사업자로 받아서 지급하자' 그런데 소송으로 이렇게 오랫동안 고통받게 하는 게 옳은 것이냐"라고 반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