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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초작곡레슨받는곳 나만의 노래 갖고 싶다면 오늘은뮤직 "이거 좀 다듬으면 노래 될 것 같은데..." 싶은 그 순간이요 ㅎㅎ 근데 막상 "어떻게 만들지?"부터 막히더라구요. 그래서 머릿속 멜로디는 그냥 멜로디로만 남아있게 되더라구요 ㅜㅜ 근데 사실 작곡은 특별한 사람들만 하는 게 아니에요.
- [일상] 여름, 사랑 그리고 나 ! 무더운 나의 6월과 7월의 기록 요즘 빠진 두 노래 누구보다 행복해보이는 짱구짤.... 좋아하는 캐릭터랑 콜라 한잔 하면서 하는 목욕이라 .. 노래방 서비스 + 추추 서비스 + 추추추서비스 + 추추추추서비스 를 받고 7시에 퇴근하였습니다 .... - 알바가려고 버스 탔는데 내 옆에 짱 !
- 나의 여중시절 152번 버스 노선을 검색하다 수유여중이 화계중학교가 된 걸 알았다 졸업 후 가본 적 없고 애정어린 학교는 아니지만 거기, 나의 사춘기가 오롯이 고여 있다 꼭대기층 교실에서 창문청소를 하다보면 집 앞 예배당 십자가가 보여 가끔 날개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상상도 했다 남중으로 가는 잠겨진 후문을 열어 제치고 다른 간판으로 바꿔단 모교의 이야기가 낯설고 어색하다
- 안녕 내 사랑 그때 타고 다니던 버스 번호가 17번이었던가 그래요. 강북 쪽 종점은 신내동이었던가..? 거기서 친구 은호랑 아르바이트를 했었지요. 압구정동에서 좀 논다 하는 젊은 아이들이 오던 카페였는데 그 겨울 추운 날.......
- 벚꽃엔딩 - 버스커버스커 서울 잠실 벚꽃축제 풍경입니다 위에서 내려다본 풍경 우와 완전 장관이네요 이때쯤되면 벚꽃하면 떠오르는 노래? 바로 버스커 버스커의 벚꽃엔딩입니다. 버스.......
- 離別 그럴 때는 좋아하는 노래를 반복적으로 들으며 (특히, 슬픈 노래) 다시 '이별'을 준비해야 함에 진한 아쉬움을 느낀다. 누군가와 혹은 익숙했던 생활과 이별해야 하는 때가 오면 눈물이 왈칵 쏟아지는 슬픔을 느끼곤 한다. 원래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