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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시경 “황홀한 호흡이었다”…선우정아와 ‘화분’ 듀엣에 감탄 안방극장을 물들였다.3일 방송된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선우정아, 십센치(10CM), 이승윤, 에반(EVAN)이 출연해 고품격 라이브와 진솔한 음악 ‘나는 실패만 하는 사람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불안했다”며 “공연과 신곡 작업을 하면서 다시 정신을 차리게 됐다”고 말했다.대표곡 ‘도망가자’를 향한 솔직한 속내도 전했다
- 한의원서 들리는 바이올린 소리…오케스트라 단원 된 원장님 장씨의 '음악' 사랑은 이미 환자들에게 유명하다. 그의 원장실에는 침통과 함께 바이올린이 함께 놓여 있다. 악기 연습을 하기가 집보다 편하다는 이유에서다. "새로운 여행을 떠나는 느낌이 들 정도로 기대가 큽니다.
- 시작하면 굴러간다…서도밴드 "우리 음악도 그러하길"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라고 돌아봤다. "저는 원래 만족한다는 표현을 거의 하지 않는다, 저한테도 남한테도"라고 운을 뗀 김성현(키보드). 에너지를 빼려면, 릴랙싱한 소리를 내려면 저는 앉아서 하는 게 편한 것 같더라"라고 말했다.
- '영희페'는, 끝나고 나서도 계속 이어지는구나 하는 분들도 정말 정성을 다했다"라고 밝혔다. '영희페'를 만들 때도 피할 수 없는 일이 있었다. 하는 게 너무 재밌었어요. 왜 이런데도 우리는 서로 만난 적이 없었을까… 아무튼 그때 좋은 아이디어가 정말 많이 나왔어요."
- '멋진 신세계' 감독 "드라마는 참 요상한 작업" 꼭 써 주세요' 하는 쿨한 답변을 듣곤 시청자들이 서리와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겠단 확신이 들었습니다. 제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공감하고 사랑해 주셨고, 그 고된 현장에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전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