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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닝 복싱 글러브 16온스 스파링 글러브 일본에서 56만 원에 사 온걸 110만 원에 구입한 호구 관장의 당근 마켓 위닝 글러브 구입후기ㅋㅋ 아~ 누가 또 글러브를 살줄 알았을까요? 제 인생에 글러브는 저 그랜트 커스텀 복싱 글러브가 다인 줄 알았는데 어머나 글쎄 또 하나 지르고 말았답니다 그 이름도 찬란한 위닝 복싱 글러브~❤️ 저희 청담동 복싱체육관 턱 땡기고
- [도원기행 day193] 멕시코 칸쿤 어제 택시 기사가 추천해 준 마켓 23과 마켓 28을 가보기로 했다. 마켓 23은 외국인 관광객 한 명 찾아 볼 수 없는, 그야말로 현지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었다. 파인애플과 샐러리 향이 나는 야채가 섞인 주스였는데, 1리터가 7천 원 정도였다. 완전 푸짐! 둘이서 하나 가지고 나눠 마시며 더위를 식혔다. 마.......
- 루나네 가족의 핼리팩스 집 구하기 (방이 7개 하우스!!) 그래서 중고거래 사이트나 페북 마켓 플레이스와 같은 온라인 플랫폼에서 검색해서 직접 찾아야 한다. 그러다 마음에 쏙 드는 타운 하우스를 하나 발견했다. 집주인에게 바로 계약하고 싶.......
- [망고 사설 9] 매출에 날개를 달아주는 업데이트 대부분의 대량등록 셀러들은 비밀스러운 소싱사이트 하나, 소싱 만으로 월천만원을 찍어줄거 같은 브랜드나 상품군을 찾아헤매입니다. 전 그래서 원 소싱 사이트의 재고와 가격 변화를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