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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종합운동장, 또 K리그2 '그린스타디움상'…통산 9회 [천안=뉴시스]최영민 기자 = K리그2 천안시티FC의 홈경기장인 천안종합운동장이 하나은행 K리그2 2026 2차 클럽상 그린스타디움상을 수상했다. 16일 한국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천안종합운동장은 연맹 소속 경기감독관과 원정팀 선수단, 주·부심, 홈팀 선수단의 평가 결과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그린스타디움상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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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삼성 평균 관중 1만5052명으로 K리그2 ‘풀 스타디움상’…화성은 ‘관중 증가 1위’, 서울 이랜드 ‘팬 프렌들리’, 천안종합운동장 ‘그린 스타디움’ 선정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이 16일 ‘하나은행 K리그2 2026’ 12~22라운드의 관중 유치와 마케팅, 잔디 관리 성과를 평가해 부문별 수상 구단을 발표했다.가장 이 상은 1차 심사위원회 평가(40%)와 2차 그룹별 투표(기자단 40%·팬 20%)를 합산해 순
- '마줄스호' 남자 농구, 필리핀 69-42 격파…AG 앞두고 연승 신바람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필리핀과 홈 평가 2연전을 연승으로 장식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6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필리핀과의 하나은행 초청 2026 남자 농구 국가대표 평가전 2차전에서 69-42로 이겼다.
- '마줄스호' 남자 농구, AG 앞두고 필리핀과 평가전서 81-55 완승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필리핀과 홈 평가 2연전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4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필리핀과의 하나은행 초청 2026 남자 농구 국가대표 평가전 1차전에서 81-55로 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