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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대한민국'
하나원
, 새로고침을 시작하다
하나원
화천분소장, 북한인권기록센터장을 거쳐 지난해 11월
하나원
원장으로 부임한 그는 '보안에 어긋나지 않으면 무조건 자유롭게'라는 철칙을 내걸었다. 통일부에서는 '
탈북자
', '북한이탈주민'이라는 말 대신 '북향민'이라는 표현을 사용한다. 그동안 많이 바뀌어 왔는데. A.
www.nocutnews.co.kr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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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민, 탈탈탈 269회 3부◆]: 한국에 와서 제일 좋았던 점, "어디에 가도 떳떳할 수 있다." (재방송)
배나무배나TV · 202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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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주, 탈탈탈 266회 3부◆]: 6살 딸, '엄마, 방학인데 하룻밤만 엄마 안고 자면 안돼?' (재방송)
배나무배나TV · 202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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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니, 탈탈탈 260회 3부◆]: 엄마와 동생을 만나게 해준 신랑, 내 일생 최고의 선물! (재방송)
배나무배나TV ·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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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까지 오는 데 한국 돈 1200만 원,,,2000년대 후반만 해도 탈북자들이 국경 경비대원에게 중국 돈 100위안(약 2만 원) 정도만 주면 강을 건널 수 있었다. 그렇지만 그 비용이 불과 6∼7년 사이 1000만 원 이상으로 올랐다,,올해 상반기 남한에 들어온 탈북자는 614명,,,
철조망에 갇힌 보름달 2015-09-26 03:06|최종수정 2015-09-26 04:02[동아일보] [대량탈북 20년, 그들에게 추석은] 지난 주말 경기 안성시
탈북자
정착교육시설인 하나원을 졸업한
탈북자
60여 명이 참가한 ‘
하나원
방문의 날’ 행사에서 탈북 예술단이 교육생 170명에게 노래를 불러주고 있었다.
blog.naver.com · 2015.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