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지구

방송

하나뿐인 지구는 EBS 1TV에서 1991년 9월 6일 시작되어 2017년 2월 24일까지 26년만에 폐지된 환경 다큐 프로그램이다. 1991년부터 방송된 대한민국의 최장수 환경 다큐 프로그램이며, KBS의 환경스페셜이 폐지됨에 따라 대한민국의 유일한 환경 다큐 프로그램이 되었다. 한편, 2011년 2월 17일 방송분에서 살아 있는 곰의 담낭에 관을 꽂아 쓸개즙을 채취한 동시에 이에 고통스러워하는 장면하고 생후 6개월된 새끼 곰의 목을 밧줄로 졸라 혼절시킨 후 산 채로 배를 갈라 간을 채취하는 과정을 일부 화면처리 상태로 나오고 이를 청소년시청보호시간대에 재방영한 부분이 문제가 되어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주의' 조치를 받았다.

장르
다큐멘터리
방송 채널
한국교육방송공사 (E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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