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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보디아 선교, 하나님의 크신 사랑 하나님의 크신 사랑 캄보디아 씨엠립기독교문화원 이튿날 학교 모리아 찬양대 20260607 누군가가 사랑을 나누는 것이 봉사(奉仕)이며 선행(善行)의 참된 가치(價値)라고 말했다. 교회에서 주는 공책 한권과 연필 한자루 라면 한 봉지와 빵 하나도 사랑의 표현이다. 선교사가 선교지에서 행하는 사랑의 가치는 공부해서 배운 것이 아니다. 과거의 경험.......
- 천재 파티시에, 프랑스 요리의 왕 앙토넹 카렘 평전을 읽고 성경에는 사람은 빵으로만 살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배고픈 장발장도 빵 한조각을 훔쳐 먹고 감옥에 갔습니다.삼청교육대 교육생이 개밥을 훔쳐 먹다가 잡혀 연병장을 "나는 개입니다 멍멍"하고 기합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