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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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 10. 수원, 서함숲, 대부도, 봉은사
26.01.11 안국 카페, 동십자각 26.02.02 월드컵공원, 서함숲 26.02.07 대부도 26.03.21 봉은사 겨울 출사가 적어서 필름 다 찍는데 시간이 좀 걸렸네요 #필름카메라 #필름스캔
blog.naver.com ·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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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카메라] Leica C3 카메라로 담은 연말연시 일상
덕분에 블로그 포스팅은 생각도 못하고 있다가 필름스캔 사진들 쌓여가니 오랜만에 기록 : ) 어느날 갑자기 먹통이 됐던 나의 소중한 카메라 라이카C3, 그보다 며칠 먼저 매우 비싼 라이카CM도
blog.naver.com · 202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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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필름사진] 비밀의 숲
글쓰기가 잘 안되네 ㅎㅎ 그리고 요새 필름값이 넘 비싸서 모두 컬러플러스200이라능 #비밀의숲 #제주도 여행 #제주여행 #국내여행 #필름카메라 #필름여행 #코닥컬러플러스 #필름스캔.
blog.naver.com ·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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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르기 _한강진 이태원 카페, 미놀타 x-300, minolta x-300, 필름사진, 필름스캔
12월 중순에 이태원에 있는 카페 수르기 라는 곳을 가게 되었다. 원래 12시 오픈인데 이 날은 30분 늦게 오픈했다. 오픈하자마자 들어갔던터라 자리도 앉고 싶은 곳으로 골라 앉고, 디저트 구경도 맘 편하게 했다. 눈이 휘둥그레 질 정도로 예쁜 디저트들. 이런 디저트는 처음 봤다. 정말
blog.naver.com · 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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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우키 lowkey _남양주 조용한 카페, 미놀타 x-300, minolta x-300, 필름스캔, 필름사진
어떤분 인스타그램에서 사진이 너무 예뻐서 보고 가보게 된 남양주에 있는 카페 로우키. 알고보니 서울에도 있던데 남양주까지 오게 됐다. 넓직넓직 답답한 느낌 하나도 없고 여유가 느껴지는 곳이었다. 많은 종류는 아니지만 커피와 함께 하면 좋을 베이커리류가 몇 종류 있고, 브랜딩이 굉장히 잘
blog.naver.com · 2020.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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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타자기 _해방촌카페, 미놀타 x-300, minolta x-300, 필름사진, 필름스캔
일요일, 문래예술촌을 갔다가 대부분의 가게들이 문이 닫혀있어 생각보다 짧게 구경한 탓에 어디갈까- 생각하다 가게 된 해방촌. 그 중 카페타자기 라는 카페를 오게 됐다. 조용-하면서 햇빛도 잘 들고 개인 시간을 존중해 주는듯한 분위기의 카페. 내가 좋아하는 분위기의 카페였다. 아인슈페너와
blog.naver.com ·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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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 모카다방 _제주여행, 미놀타 x-300, minolta x-300, 필름사진, 필름스캔
셋째날 숙소에서의 아침. 숙소가 2층에다가 해안도로 옆이라 창 밖으로 바다가 바로 보였다. 뒷편으로는 우거진 나무들이 보이고, 날씨가 그리 좋지는 않았지만 탁 트여 시야방해 받지 않고 이 순간을 만끽. 여행하는 내내 전기차를 렌트해서 다녔는데, 이 날은 아침에 잠깐 충전해 보기로 해서
blog.naver.com · 2019.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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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TU _쎄투, 을지로카페, 미놀타 x-300, minolta x-300, 필름사진, 필름스캔
몇년 전부터 나중에 가봐야지- 생각만 하고 잊고 있다가 문득 떠올라서 가보게 된 쎄투. 인스타에서 예쁜 디저트 사진만 봤던 터라 분위기가 이렇게 빈티지한 건 모르고 갔었다. 그리고 평일 낮이었는데도 테이블이 만석이었다. 간판도 보이지 않고 찾기 어려운 곳에 있는데도 문을 열고 들어오니
blog.naver.com ·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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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초록 청계천 _미놀타 x-300, minolta x-300, 필름사진, 필름스캔
7월 중순, 연차 내고 평일의 여유를 즐겼던 날. 이 날은 청계천도 가고, 카페도 가고, 맛집도 가고- 평일에 누리기 힘든 마음 편한 하루였다. 청계천 따라 올라가며 바람도 맞고- 초록 잎도 실컷 구경하고- 다행히 날씨도 좋았다. 더웠지만 걸어다닐만 했던 날. 시청 청계천에서부터 쭉-
blog.naver.com · 20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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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 유채, 바다 _제주여행, 미놀타 x-300, minolta x-300, 필름사진, 필름스캔
이 날은 여기저기 많이 돌아다녔다. 협재부터 시작해서 우무, 그리고 오설록, 산방산, 송악산까지. 녹차잎이 드넓이 펼쳐져있는 곳을 보고 싶었는데, 마침 산방산, 송악산 가는 길목에 있다고 해서 가게 된 오설록. 점심을 먹지 않았던 터라 가서 음료랑 롤케익을 먹으면 잠깐 시간을 보냈다.
blog.naver.com · 2019.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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