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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제1권, 22. 사실상(事實上) 우리가 ‘삶’을 사랑하는 것은, 탁양현 옮김
세상(世上)의 모든 책(冊) 중(中)에서
나는
오직 어느 작가(作家)의 작품(作品)이든 그의 ‘
피
(혈血)’로써 쓴 책(冊)만을 사랑한다. 그러니 혹여(或如) 책(冊)을 쓰려거든, 반드시 ‘
피
(혈血)’로써 써야 하며, 그러면 그대는 ‘
피
(혈血)’야말로 곧 정신(精神)이라는 사실(事實)을 알게 될 것이다.
blog.naver.com ·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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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company 비컴퍼니 · 2026.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