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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AEA “日, 지진에도 센다이 원전 피해 없다고 통보”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일본 규슈 구마모토현에서 발생한 규모 7.1 강진과 관련해 인근 원자력발전소에는 피해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라파엘 그로시 IAEA 사무총장은 “상황을 계속 모니터링하겠다”고 말했다.앞서 이날 오후 일본 규슈 구마모토현에서는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했다.
- IAEA "일본 지진 후 센다이 원전 피해 없다고 통보받아" 라파엘 그로시 IAEA 사무총장[AFP=연합뉴스 제공][AFP=연합뉴스 제공]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28일 오후 일본 규슈 서부 구마모토현 우키시 일대에서 일어난 규모 7.1 IAEA는 이날 엑스(X)를 통해 "일본 원자력규제위원회(NRA)는 진앙에서 약 100㎞ 떨어진 센다이 원전에서 규모 7.1 지진에 따른 피해 또는 안전 문제는 발생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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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핵시설, 공습 9개월 지나도 검증 공백…부셰르엔 최근 근접 타격 IAEA “농축 중단·고농축우라늄 재고 확인 불가”…나탄즈·포르도·이스파한 피해 속 핵안전 우려 지속 2025년 6월 이스라엘과 미국의 공습 이후 이란 핵시설 전반에 대한 국제 검증이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현재 이란이 우라늄 농축을 중단했는지, 고농축우라늄 재고가 어디에 얼마나 남아 있는지 확인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일본 방사능 오염수 방출] 여론 외면하고 오염수 방류 옹호한 지도자들… 끓어오른 민심에 ‘난감’..호주와 피지, 미크로네시아 연방, 팔라우, 파푸아뉴기니 등이 방류를 지지 단일대오 무너진 태평양도서국포럼서 방류 지지한 피지의 라부카 총리 곤욕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에 저장된 방사능 오염수의 해양 방류가 현실로 다가오면서, 잠재적 피해 지역에선 특히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최종보고서 발표 이후 단일대오가 무너진 태평양도서국포럼(PIF)에선 오염수 반대 민심을 외면한 일부 지도자들이 곤욕을 치르고 있다. 23일 피지 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