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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핵에 당선 무효형까지…尹, 초유 '불명예 2관왕' 되나 12·3 내란으로 파면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이번에는 자신이 당선된 대통령 선거에서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당선 무효형'을 받았다. 앞서 윤 전 대통령은 12·3 비상계엄 선포로 헌법과 법률을 중대하게 위반했다는 판단을 받아 대통령직에서 파면됐다.
- 열흘째 잠실 개표소 시위…장기화 속 곳곳엔 '윤어게인'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 시위가 14일로 열흘째를 맞았다. 참가자들은 무더위를 피해 인근 그늘에 돗자리를 펴고 집회에 참여하는 모습이었다.
- 홍장원 "내가 내란 공범? 받아들이기 어렵다" ◇ 박재홍> 그러니까 뭐 이렇게 지금 3~4개월 동안 이렇게 수사를 진행해 왔는데 뭔가 좀 드리면서 이거 있잖아요. 그래서 그 정무직 회의가 지휘부 회의고 그 1, 2, 3 기조실 산하에 1차장, 2차장, 3차장 기조실 산하에 각 국들이 있어요, 산하 국들.
- 우원식 "멸칭까지 등장한 권력 투쟁, 차원이 다른 갈등" 그리고 물가도 작년 동기 대비해서 3% 이상이 올라갔고 그리고 올해 5월에 서울의 주택 가격이 평균 10억 원이 넘어갔습니다. 사실은 검찰 개혁에 대해서 검찰들에 대한 정치적 탄압, 피해 이것을 가장 극단적으로 본 사람이 또 이재명 대통령 아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