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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스틸야드 천장 석재 낙하에 놀란 프로축구연맹…K리그 전 구단 경기장 ‘긴급 안전점검’ 시행 천장에서 떨어진 것으로 보이는 콘크리트 석재로 인해 원정석인 S구역 테이블 좌석에 앉은 한 명이 손등에 찰과상을 입었다. 포항은 의료팀을 파견했다. 의료팀은 피해 관중에게 병원 이송 여부를 물어봤다. 관중은 괜찮다며 경기를 계속 관전하기를 원했다.
- 서로 부둥켜안고…콜롬비아 강진, 급박했던 현지 모습 피해 규모도 상당하다. 건물과 주택 등이 무너지거나 크게 파손됐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전력과 통신이 끊겨 구조 작업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기둥을 붙잡고 버티는 사람들의 모습을 비롯해 부서지는 천장과 심하게 흔들리는 테이블, 의자 등이 고스란히 담겼다.
- 화염이 집어삼킨 방콕 술집…최소 27명 사망 손님들은 연기를 피해 건물 뒤편으로 대피했지만, 비상구가 짐으로 막혀 있어 피해가 커진 걸로 나타났습니다. 이상협 기자가 보도합니다. 하지만, 비상구가 테이블 등으로 막혀 있어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