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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서 '짝퉁 라이브'…40명 조직 총책 검거
[앵커] 경찰 수사망을 피해 베트남으로 달아난 뒤 현지에서 유튜버들을 모아 위조상품을 판매해 온 조직의 총책이 구속됐습니다. 진짜 이거 풀 박스 나갑니다. 이거 선물하실 분들, 검정 9만 9천 원 줘요." 가방과 지갑...
- [굿모닝월드] 드론과 개, 이 조합 뭐지? 강아지는 물세례를 즐기는 것 같기도, 쏟아지는 물을 피해 도망치는 것 같기도 하죠. 드론과 강아지의 이색적인 만남은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어느새 기술은 한 단계 더 나아가 진짜 강아지처럼 행동하는 '로봇개'까지 등장했습니다. 언젠가는 개와 로봇, 반려동물과 반려로봇이 어울려 살아가는 세상이 올 수도 있겠습니다.
- 음식물처리기 시장 커지자 공동구매 사기 기승…미닉스 '골머리' 소비자 피해 우려가 커지자 업계도 온라인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공식 판매 채널을 안내하는 등 대응에 속도를 내고 있다. ◆ "진짜 공구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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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폐쇄 연구소서 생존 사투…‘숨바꼭질2’ 출격
‘영원히 잠들지 않는 생명체를 만든다’는 괴담을 바탕으로, 특수 약물 복용 실험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실험체 13호’를 피해 연구소를 빠져나와야 한다. “오늘 분위기가 진짜 무섭다”, “시즌 2가 확실히 바뀌긴 했다”며 이전
- 당신이 반드시 의심해야 할 '비밀 계약서' "선배님, 작년에 비해서 확실히 피해 신고가 줄어든 것 같기는 해요. 대신 범죄 조직은 그만큼 더 교묘해진 신종 수법을 만들어 내고 있어요." "진짜 끝이 없는 전쟁이구나."
- [기획] 해가 지면, 진짜 여행이 시작된다… 낭만이 머무는 충남의 여름밤 턱밑까지 차오르는 폭염을 피해 대개 실내로 숨어들기 마련이지만, 노련한 여행자들은 조용히 해가 지기를 기다린다. 진짜 여행은 어둠이 내린 뒤에야 비로소 제 모습을 드러내기 때문이다.바다 위로 은밀하게 번지는 서해의 노을, 고즈넉한 고택 담장에 걸린 배롱나무꽃, 잔잔한 호수를 오색 빛으로 물들이는
- "물어뜯은 흔적"…알몸 난동 엽기 살인마 정재환 민낯 이 과정에서 편의점에 들어가 계산도 하지 않고 우유를 들고 나오거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을 피해 여유롭게 도주하는 모습도 CCTV에 포착됐다. "재환아, 나 진짜 아프다.
- 김지민, 실제 ‘사이버 스토킹 피해자’였다…충격 (이호선의 사이다) 사이버 스토킹 피해를 고백한다.4일 방송되는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27회에서는 ‘악마를 보았다, 일상이 된 폭력’을 주제로 전 남자친구의 사이버 스토킹과 데이트 폭력 피해 사진 보내봐’라고 해서 사진을 보냈는데, 그 사진을 확대하고 배달 앱을 뒤져 동네를 추리하더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직접 사이버 스토킹을 경험한 김지민은 사연자의 상황에 “진짜
- 미 오하이오주 강타한 강력 폭풍…수감자 16명 번개 맞고 이송 ▶ 인터뷰 : 일리노이주 피해 주민 - "완전히 절망적이었어요. 딱 그런 기분이었죠. -"사람들이 진짜 많아. 미쳤어. 다 같이 코너 도는 것 좀 봐." 미국 시애틀에서 수백 명의 젊은이들이 전동 킥보드를 타고 도로를 달린 겁니다.
- "천연 에어컨이 따로 없네"…극한 더위 피해 동굴로 폐광으로 ▶ 인터뷰 : 김주리 / 경기 수원시 - "정말 바위에서 에어컨 바람이 나와서 진짜 신기하게 구경하고 앉아서 즐기다 가는 것 같습니다." 극한 더위가 맹위를 떨치고 있는 가운데, 피서객들이 달궈진 지면을 피해 이색 피서지를 찾고 있습니다. MBN뉴스 김영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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