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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코 출신 김민경, 출산 후 남은 흉터에 "속상하다" 김민경은 15일 소셜미디어에 "여태 피해 왔던 수술 흉터를 오늘 마주했는데 많이 속상하다. 괜찮아지겠죠"라는 글을 올렸다. 이날 김민경은 차 안에서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골프 치기 딱 좋은 날씨에 병원간다"며 출산 후 회복에 집중하는 모습을 드러냈다.
- 李대통령, 대기업 투자 확대에 '엄지척'…균형발전 강조 이어 기업 투자는 선물을 나눠주는 것이 아니라 가장 효율적인 지역과 방식에 따라 이뤄져야 한다며, 정부는 기업이 투자하기 좋은 여건을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李정부 2년 차 성공 위해 머리 맞댄다 더불어민주당이 오늘 오후 서울 용산의 한 호텔에서 국회의원 워크숍을 엽니다.
- 김유정 "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 李 대통령 깔보는 것" ◇ 박재홍> 마키아벨리적이 좋은 인기 얻기 정책은 본인이 주도하고 그러니까 욕먹을 것은 참모들을 시킨다. ◆ 김유정> 그렇죠. 지금 집권 2년 차 대통령이고 본인이 필연적으로 실패할 거라고 했는데 이 실패를 예견하는 지지층이 어디 있냐면 딴지나라에 있어요. ◇ 박재홍>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