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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등 중부지방 '물폭탄'…중대본 위기경보 '경계' 격상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서울과 인천, 경기 지역에 호우경보가 발효되면서 정부가 비상 대응 단계를 격상했다. 18일 기상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를 기해 서울과 인천 호우경보는 강한 강우가 예상되어 침수 하천 범람 산사태 등 피해 위험이 크게 커진 단계로, 3시간 누적 강우량 90㎜ 이상 또는 12시간 누적 강우량 180㎜ 이상 예상 시 호우경보가
www.newspim.com ·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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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쿠팡 물류센터 화재' 전 분야 비상대응 체계 가동
전 분야에 걸쳐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현재 대기측정소와 현장 인근 대기질 측정 결과는 평균값을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www.ohmynews.com ·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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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 '국가소방동원령' 발령…타들어 가는 들녘 달랜다
저수율 33.5% 전국 최저… 농작물 피해 1955ha현재 경남 지역의 수자원 상황은 최악의 상황을 맞고 있다. 도내 농작물 피해 면적은 1955.6ha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www.nocutnews.co.kr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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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기고, 고립" 물폭탄 맞은 강원, 밤부터 시간당 50㎜ 추가
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부터 이날 오후 5시까지 집계된 피해 신고는 총 63건이 접수됐다. 현재 도로는 추가 낙석과 인명 피해 우려로 우회도로를 운영하고 있다.
춘천댐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수문을 열고 초당 350톤을 방류하고 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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쩍쩍 갈라진 저수지, 짙어진 녹조…"비가 간절한" 이 곳
엽채류인 상추와 배추는 고온과 가뭄으로 무름병이 확산하며 출하량이 크게 줄었고, 밥상에 자주 오르는 농산물 가격이 치솟는 모양새다. 특히 박완수 경남지사가 지난 6일 대통령 주재 대처상황 점검회의에서 직접 건의한 결과, 정부로부터 특별교부세 48억 9400만 원을 추가로 확보해 가뭄·고수온 피해 예방에 신속 집행할
www.nocutnews.co.kr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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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종전 합의 불발시 美가 직접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최고 223㎜ 폭우·강풍에 고립되고 쓰러지고…전국 피해 속출절기상 하지를 하루 앞둔 토요일인 어제 전국 곳곳에 최고 223㎜의 많은 비가 내린 가운데, 강풍까지 겹치면서 크고 작은 유럽 40도 넘나드는 폭염 비상…영국, 독일도 이례적 고온유럽 각지에서 기온이 올라가면서 주말부터 다음 주 초까지 40도를 넘나드는 폭염이 예보됐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