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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문까지가 일베놀이"…'일베공식' 뭐길래?
정민철 부의장은 "걸리면 사과문을 올리고 비난이 가라앉으면 아무
피해
없이 빠져나간다"며 "사과는 반성이 아니라 '무마' 절차다. 특히 프로를 꿈꾸는 학생 선수들의 경우
팬
여론에 민감한 구단들이 지명을 꺼리게 되어 진로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다.
www.nocutnews.co.kr · 2026.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