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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디세이' 티켓이 10만 원…영진위, 특별관 암표 잡는다 영화진흥위원회(영진위)가 아이맥스(IMAX), 4XD, 돌비 시네마(Dolby Cinema) 등 국내 영화상영관 특별관의 입장권 부정거래(암표 매매) 실태를 파악하고 관객 피해 예방 (사진=유니버설 픽쳐스)영진위는 19일 “18일부터 암표 관련 제보를 상시 ...
- '오디세이' 아이맥스 9만원?…영진위, 암표 근절 제보 받는다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한상준)가 국내 영화상영관 특별관(IMAX, 4DX, Dolby Cinema 등)의 입장권 부정거래(암표 매매) 실태를 파악하고 관객 피해 예방 및 공정한 관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8일부터 암표 관련 제보를 상시 접수한다.
- '오디세이' 10만원대 암표 기승…"피해 제보받아요" 영화진흥위원회(영진위)는 19일 "국내 영화상영관 특별관(아이맥스, 4DX, 돌비 시네마 등)의 입장권 부정거래(암표 매매) 실태를 파악하고 관객 피해 예방과 공정한 관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암표 관련 제보를 상시 접수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