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7.1 강진에 부산 흔들렸는데…뒤늦은 재난문자에 '혼란' 시 역시 자체 발송 기준인 계기진도 4 이상에 미치지 않아 별다른 재난문자를 보내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소방 당국에도 지진 관련 신고가 부산에서만 모두 291건 접수됐다.
- 김용선 지식재산처장 "기술 유출은 국가안보 문제" 지식재산처는 국내 유일의 기술 수사기관인 기술 경찰을 통해 기술 유출을 적극 막고 있다. K-브랜드 위조 상품 피해 현황과 대응 방향은?
- '디지털 신뢰 회복' 칼 빼든 정부…실효성 위해 '디테일' 보완해야 올해의 절반이 지나가고 있는 시점에서 기업들의 침해 사고도 계속되고 있다.최근 사이버 보안 관련 주무부처가 제시한 정보보호 대책을 큰 틀에서 살펴보면, 화이트해커의 권한 확대를 통해 통해 엄벌하겠다는 것으로 보인다.올해 초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가 ‘제2차 정보보호 종합대책’을 통해 화이트해커를 활용한 취약점 수집 기반을 조성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