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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의 창업' 해킹, 1차 합격자 5천명 아이디어 보호된다 대신 정부는 아직 피해 규모 자체를 확정하지 못했다. 중기부는 피해 구제 체계도 확대한다. 기존 대응 조직을 차관 주재 '모두의 창업 TF(태스크포스)'로 격상·확대 개편했다.
- 정부, '모두의 창업' 해킹 의혹 업체 검증 미흡…"관리 강화한다" 중소벤처기업부 노용석 제1차관은 2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모두의 창업 현안 브리핑'에서 "AI 솔루션 업체는 품질이나 범용성, 가격 등을 검토했지만 해당 업체의 정보보호 모두의 창업은 중기부가 추진하는 대국민 창업 프로젝트로, 지난 15일 프로젝트 운영 과정에서 합격자 5천 명의 이메일 주소와 창업 아이디어, 심사평 등 개인정보가 유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