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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해자 존엄과 권리는 국가가 지켜야 할 원칙" 서산 평화의 소녀상 보존회가 "일본군 위안부 문제는 지나간 과거사가 아닌 지금도 진행 중인 현재사"라며 일본의 진정한 사과를 촉구했다. 서산 평화의 소녀상 보존회는 이날 기념식에서 피해자에 대한 명예와 인권 회복 그리고 공식 사죄와 법적 배상을 일본 정부에 요구했다.
- 장윤기 '납치·강간살인 준비 정황' 추가 증거 법정에 검찰은 "추가 자료에 대한 분석이 아직 진행 중이어서 이날 즉시 증거로 제출하지는 못했다"며 "분석을 마치는 대로 추가 증거를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이날 공소사실에 복수 피해자에 대한 성폭력 범죄가 포함된 점과 피해자들의 사생활 보호 필요성 등을 고려해 재판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 가습기살균제 '태아피해' 분류 지운 정부…"별도 관리 필요" 이런 피해는 대부분 이미 10년 이상 진행 중이다. 그에 대한 피해구제위원회의 인정 결과는 제각각이다.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는 만화를 그려 소셜미디어에 올리기도 했다. 사회성을 키우기 위해 상담 프로그램도 꾸준히 이용했고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