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피누스 4세 기부스

인물

곱사등이 피핀 혹은 곱추왕 피핀(Pepin the Hunchback, Pépin le Bossu, Pippin der Bucklige, 768년 4월 - 811년 )은 프랑크 왕국 카롤링거 왕조 샤를마뉴의 첫 번째 아들이었다. 샤를마뉴와 히멜트루다의 아들로, 약간의 척추 측만증을 앓던 그는 곱사등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점점 그의 등 굽이는 심해졌고, 그가 곱사등이였던 것에 불만을 품은 샤를마뉴는 그의 황태자직을 박탈하였다. 일설에는 그가 상속권을 박탈당할 것을 우려하여 먼저 반란을 기도하다가 적발되었다고도 한다. 이후 아헨의 궁정에서 왕자 대우를 받았으나 상속권은 박탈당하였고, 한때 수도사로 지내기도 했다.

직업
왕자
출생일
768년 4월
소속
카롤링거 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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