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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렌체서 펼쳐지는 K패션..."비즈니스와 문화 콘텐츠 확대" 이탈리아 피렌체 포르테차 다 바쏘에서 열리는 '제110회 피티 우오모'에 참가해 한국공동관 전경. [사진= 콘진원] 두 시즌 연속 한국공동관을 성공적으로 운영한 데 이어, 올해는 공식 특별 초청 브랜드로...
- 장타 4방 맞고 흔들린 미네소타 고우석, 빅리그 데뷔 11일 만에 마이너리그 강등 전날(20일) 시카고 컵스전부터 이틀 연속 등판한 그는 최고 시속 95.1마일(약 153㎞)의 포심패스트볼을 앞세웠지만 잇단 실투로 집중타를 허용했다. 그는 후속 피티 할핀, 카일 만자르도에게 2루타를 연속 허용했다. 실투가 뼈아팠다. 할핀과 볼카운트 1B-1S로 맞선 그는 슬라이더를 존 한가운데 던져 장
- ‘빅리그 첫 연투’ 고우석, 홈런 1방·2루타 3개 얻어맞으며 3실점 ‘흔들’ 메이저리그(MLB) 데뷔 이후 처음으로 이틀 연속 마운드에 오른 고우석(미네소타 트윈스)이 장타를 4개나 허용하며 무너졌다. 후속타자 피티 핼핀에도 우월 2루타를 헌납했다. 볼카운트 1볼-2스트라이크에서 3구째 슬라이더가 스트라이크존 한복판으로 들어가면서 장타를 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