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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터팬 아빠' 전경철, 생전 마지막 영상 공개됐다…"힘 모아주길" 중증자폐 아들을 27년간 홀로 돌본 '피터팬 아빠' 전경철 작가의 생전 마지막 영상편지가 공개됐다. 출판사 이야기장수는 7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전경철 작가님을 보내드리러 가는 길"이라며 고인이 생전...
- "수많은 분들과 함께"…피터팬 아빠, 마지막 영상편지 출판사 '이야기장수'는 7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전 작가의 마지막 영상 편지를 공개하며 "작가님의 영상메시지를 돌아가신 후에 공개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지만, 오늘 '안녕, 피터팬' 독자님들. 어느새 피터팬 아빠가 이름표가 된 전경철입니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이
- '피터팬 아빠' 전경철 작가가 남긴 네버랜드의 기적 (전경철 작가, 2026년 8월 12일 방송에서) 중중 자폐 아들을 홀로 돌보는 '피터팬 아빠'로 화제가 되었던 전경철 작가가 간암 투병 중 향년 63세로 별세했다. 전경철 작가의 에세이 을 발간한 출판사 '이야기장수'는 6일 공식 SNS를 통해 "전경철 작가님이 하늘나라로 떠나셨다.
- '피터팬 아빠'의 생전 장례식에 초대합니다 하루하루 다가오는 죽음의 공포 속에서도 피터팬의 안전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시한부 '피터팬 아빠'의 모습은 사람들을 온통 흔들었다. 다푸의 아버지가 홀로 죽음을 준비했다면, '피터팬 아빠'는 수많은 후원자들과 함께 이 마지막 여정을 걷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