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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산구 제1회 일하는 시민예술제 ,노동의 자리 작품 가게 주인이 수없이 앉고 일어나기를 반복한 #의자, 전화기 너머로 말과 시름하는 현장, #택배를 전하며 마주했던 #현관문이 #예술 #작품으로 걸렸다. 피자 가게 #사장, #상담사, 택배 #노동자가 직접 자신의 #경험, 일하며 든 #감정과 #생각을 그림에 담았다.
- 홍대 맛집 / 오랜만에 대만족 '밀라노 식당' 밀라노 식당 가게 이름이 뭔가 그냥저냥해서 맛도 그냥저냥하려나 싶었는데 오랜만에 아주 대만족했던 새로운 이탈리안 레스토랑 주차장은 따로 없으니 근처 공영으로 일부러 오픈런한 건 아닌데 들어간 멜티드 음음 나쁘지 안탕 사장.......
- 딸 생일인데 잔고 571원…한부모 아빠 울린 '피자 아저씨' 딸 생일인데 잔고 571원…한부모 아빠 울린 '피자 아저씨' "언제든 연락주세요"…32살 청년 사장, 한부모 가정에 피자 선물 홀로 아이를 키우는 한부모 가정 아빠가 따뜻한 사연을 코로나로 일자리를 잃고 아이 생일날에도 먹고 싶은 걸 사주지 못하고 있었는데, 동네 피자 가게 사장님으로부터 눈물 나는 선물을 받았다는 겁니다. 신정은 기자가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