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피아노 자장가 기록 30 - 동요 꽃밭에서 편곡 악보 오늘의 피아노 자장가는 익숙한 동요 꽃밭에서입니다. 아빠하고 나하고 만든 꽃밭에~~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들어온 곡이라 멜로디만 들어도 금방 떠오르는 노래인데요.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가 있어서 자장가 피아노로 만들어도 잘 어울리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에도 기존 DaddyPla
- 피아노 자장가 기록 28 - 등대지기 편곡 악보 피아노 자장가 기록 28번째 곡은 등대지기입니다. 어릴 때부터 익숙하게 들어왔던 곡이고 잔잔하면서도 어딘가 조금은 쓸쓸한 느낌이 ...... 멜로디 자체도 복잡하지 않고 같은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기 때문에 피아노 음색 하나만으로 연주해도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곡이네요 이번 편곡 역시 화려하게 만들기보다는 아기가 잠들기
- 피아노 자장가 기록 27 - 고향의 봄 편곡 악보 피아노 자장가 기록도 벌써 스물일곱 번째입니다. 이번에 작업한 곡은 어릴 때부터 익숙하게 불러온 동요 '고향의 봄'입니다. "나의 살던 고향은 꽃 피는 산골~" 이라는 첫 가사만 들어도 자연스럽게 멜로디가 떠오르는 곡이지 말입니다. 고향의 봄은 이원수 작사, 홍난파 작곡의 동요로 따뜻한
- 피아노 자장가 기록 25 - 예수 사랑하심은 피아노와 악보 자장가 피아노 기록도 어느덧 또 한 곡이 추가되었습니다. 이번에 작업한 곡은 어릴 때부터 익숙하게 불러온 찬송가 예수 사랑 하심은입니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가진 곡이라 아기를 위한 자장가 피아노로 편곡하기에도 잘 어울리는 곡이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이번 편곡 역시 원곡의 익숙한
- 피아노 자장가 기록 29 - 찬송가 나의 사랑하는 책 편곡 악보 피아노 자장가 기록 29번째 곡은 나의 사랑하는 책입니다. 새찬송가 199장으로 어릴 때부터 익숙하게 불러왔던 찬송가이기도 하죠 찬송가이지만 멜로디가 어렵지 않고 전체적으로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라 피아노 자장가로 만들어도 잘 어울릴 것 같아
- 7월 일상 기록|피아노 연주회부터 스파이더맨, 바레, 독서 그리고 다이어트까지! 8월이 1주일이 지나서야 하는 7월 마무리..ㅎ 6월 말부터 7월 초는 내가 피아니스트인가..? 싶을 정도로 피아노 연습에 완전 몰입..! 내 평생... 혼자 무대 위에서 피아노 연주를 하게 될 거라고는 1도 생각 못했는데.. 잊지 못할 경험이었다.. 친구랑 다이어트 하려고 바레 시작!
- 피아노 자장가 기록 24 - 푸른 하늘 은하수 | 반달 악보 피아노 자장가 기록도 벌써 스물네 번째입니다. 이번에 작업한 곡은 어릴 적부터 익숙하게 불러온 동요 '반달'입니다. 반달이라는 제목보다는 푸른 하늘 은하수 하얀 쪽배엔 이라는 첫 가사로 이 곡을 기억하는 분들이 더 많을 것 같습니다. 저 역시 곡 제목을 이야기할 때보다 푸른 하늘 은하수
- 피아노 자장가 기록 26 - 선한 목자 되신 우리 주 찬송가 569장 피아노 자장가 기록도 어느덧 스물여섯 번째입니다. 이번에 작업한 곡은 찬송가 569장 '선한 목자 되신 우리 주'입니다. 어릴 때부터 교회에서 자주 듣고 불렀던 익숙한 찬송가이지 말입니다. 가사를 천천히 생각해 보면 아기가 언제나 좋은 길로 인도받고 평안하게 자라기를 바라는 부모의 마음
- 피아노 자장가 기록 23 - 곰 세 마리 자장가 버전 이번에도 피아노 자장가 기록입니다. 이번 곡은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불러봤을 동요 '곰 세 마리'입니다. 곰 세 마리가 한 집에 있어 아빠 곰, 엄마 곰, 아기 곰 가사만 읽어도 자연스럽게 멜로디가 떠오르는 곡이지 말입니다. 경쾌하고 귀여운 느낌이 강한 동요이지만 이번에는 잠들기
- 피아노 자장가 기록 22 - 내 맘에 한 노래 있어 이번 피아노 자장가 기록 22번째 곡은 찬송가 내 맘에 한 노래 있어입니다. 찬송가 410장으로 익숙한 곡이며, 영문 제목은 There Comes to My Heart입니다.
뉴스
-
시청률 1위 ‘포핸즈’ 송강X이준영이 완성한 눈부신 브로맨스
이에 힘입어 3회 시청률은 수도권과 전국 기준 모두 최고 5.7%를 기록, 3회 연속 케이블 및 종편 동시간대 1위를 지켰으며, 2049 타깃 시청률 역시 1위를 기록하며 흥행세를 입증했다.이날 강비오는 인정받지 못했던 할아버지 강승운(정진영)에게 실력을 증명하고자 피아노 교사 도현수(김주헌)와 최정요를 설득해 ‘노블리스 콘서트’ 무대에 도전했다.
- 김건모, 10년 만에 신곡 낸다…‘어디쯤 가고 있을까’ 티켓 오픈 2분 만에 매진된 부산 공연을 시작으로 피날레인 서울 공연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 변함없는 ‘국민가수’의 저력을 입증했다는 반응을 얻었다.투어 내내 “이제 다시 ‘데뷔’한다는 새 싱글 ‘어디쯤 가고 있을까’는 1977년에 발표된 가수 전영의 1집 타이틀곡을 리메이크한 곡이다.건음기획은 “특히 대중에게 익숙한 ‘피아노 치는 김건모’를 잠시 내려놓고, 데뷔
- "나 같은 사람이 무슨 이야기가 있냐고요?"... 삶이 쏟아졌다 이름은 '인생이야기 기록 작가단', 줄여서 '인기작'이다. '인생이야기 기록 작가단'이라는 이름을 보고 "나와 딱 맞는 일자리가 생겼다"고 생각해 참여했다.
- 서울대 역사 쓴 '육상 1위'…공부, 운동 모두 1등인 비결 최종 기록 25초 33. 서울대 육상부 역사상 최초 전국 대회 금메달이었다. 우연이 아니었다. 이후에도 꾸준하게 전국 무대 메달을 쓸어 담았다. 피아노 정도만 배웠어요. 제가 선수를 할 정도로 잘 뛴다는 생각은 전혀 못 하고 살았었죠." 초등학교 4학년 때 우연히 육상을 시작할 기회를 맞았다.
- 문체부, 청와대 사랑채서 지역 K-콘텐츠 특별전 '팔색찬란' 전시 낮 12시 10분 사랑채에서 공연과 이야기, 참여 행사가 진행된다.6월 10일에는 ‘피아노 치는 소리꾼’ 고영열의 첫 공연이 열린다. K-컬처 교류를 통해 세계인과 쌓아온 신뢰와 우정을 담은 정상외교 장면과 기록, 외교 선물도 공개된다.사랑채 1층 기념품점 옆 공간에서는 6월 한 달간 대통령 취임 1주년 기념 디지털

![[테마스페셜] 723회 l 문화로 빛나는 달성 <strong>피아노</strong>, 그 첫 번째 이야기 - 347일간의 <strong>기록</strong>](https://i.ytimg.com/vi/CMxVOe3wi8Y/hqdefault.jpg)
![[KBS음악실] 살롱드 피아노 : 피아니스트 최희연, 오보이스트 곽연희](https://i.ytimg.com/vi/E4dSoiB2Wr0/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