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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경 "심한 피부병으로 은퇴 고민…우울증·대인기피증 겪어" 배우 이수경이 한동안 대중 앞을 떠나야 했던 이유를 고백한다. 22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N STORY 예능물 '영자와 세리의 남겨서 뭐하게' 48회는 제주 김녕항 특집으로 꾸며진다. 배우 이태곤과 이수경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이수경은 과거 드라마 '하늘이시여
- ‘남겨서 뭐하게’ 이수경 “심한 피부병으로 은퇴 고민” 깜짝 고백 그는 “심한 피부병으로 은퇴를 고민했었다”며
- 이수경 “피부병 때문에 은퇴 고민”…우울증·대인기피증 고백 배우 이수경이 tvN STORY ‘영자와 세리의 남겨서 뭐하게’에서 심한 피부병으로 은퇴를 고민했고 우울증과 대인기피증까지 겪었던 힘들었던 시기를 고백한다.
- 이수경, 5년 공백기 우울증과 대인기피증 털어놔 심한 피부병으로 은퇴까지 고민했다"고 밝혔다. 이어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이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