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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봄 모르는것과 매한가지 어쩐지 200-600렌즈도 가지고 나가고 싶었는데 벚나무 아래서 고양이가 낮잠 자고 있었다 코딱지처럼 보이는 고양이 어릴땐 목련 별로 안좋아 했는데 흐드러지게 피니 디카로 찍은건 인스타 사.......
- 연휴 4/29 ~ 4/30 비가 와 걱정했는데, 텐트를 다 피니 비가 그쳤다. 고기도 먹고, 매운탕도 먹고, 마시멜로도 먹고. 오랜만에 친구들과, 그리고 얼마 만에 평화로운 휴식인지. 법인카드로 비싼 걸 사 먹겠다고 선언했지만 혼자 갈만한 좋은 식당은 없다. 결국 햄버거집으로. 그래도 패티가 두 개라는 신 메뉴를 먹었다.
- 난이 꽃이 피었어요 사무실에 지인들이 사다준 난들이 다 죽어 가는데 이번에는 꽃이 피니 신기 하네요. 꽃이 피니 냄새도 아주 좋아요. 은은한 향기가 아주 좋네요. 난은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 도통 모르는 초보자라 이번에 내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