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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빅, 드라마 피노키오 OST 10년 만에 리메이크
대한민국 대표 감성 보컬 듀오 투빅이 새 싱글로 리스너들을 찾는다. 투빅의 신곡 '피노키오'는 지난 2014년 SBS 드라마 '피노키오'의 OST로 사용된 동명의 곡을 투빅만의 색으로 리메이크한 음원으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쉽사리 다가서지 못한 채 곁을 맴도는 한 사람의 애틋한 마음을
- 황가람 "피노키오 8대 보컬 됐는데 코로나 터졌다" 황가람은 "300대1 경쟁률을 뚫고 밴드 피노키오 오디션을 봐서 붙었다. 처음 느껴보는 기쁨이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황가람은 피노키오 보컬이 된 지 6개월 만에 코로나가 터지면서 준비하던 해외 공연은 물론 활동이 멈춰버렸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