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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플로리다 대학 인근서 총격…"어린이 포함 12명 부상"
현지시간 24일 오후 8시쯤 미국 플로리다주 탤러해시에 있는 플로리다 A&M 대학교 인근에서 총격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현지 경찰은 이번 총격으로 어린이 6명을 포함해 최소 12명이 다쳤고, 이중 3명은 중상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뉴욕포스트는 홈커밍 파티가 열린 주택에서 시작된 다툼이
- 美 대학 홈커밍 축제 뒤 총격… 어린이 포함 11명 총상 미국 플로리다주의 한 대학 경기장 인근에서 24일(현지시간) 총격이 발생해 11명이 총에 맞는 등 12명이 다쳤다. CNN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쯤 탤러해시에 있는 플로리다 농공대(FAMU)의 브래그 메모리얼 미식축구 경기장 뒤편 도로에서 총성이 울렸다.
- 저 여자 누구야?…미식축구 중계 잠깐 스쳐간 여대생, 벼락스타 됐다 미국 대학 미식축구 경기 중계 화면에 잠시 등장한 한 여학생이 하루아침에 유명인사가 됐다. 플로리다대학교 1학년생 페이턴 블롬퀴스트(18)가 그 주인공이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블롬퀴스트는 지난 26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게인즈빌의 벤 힐 그리핀 스타디움에서 열린 플로리다 게이터스와 올 미스 레벨스의 경기를 관람했다.
- 또 AI인 줄…중계 화면에 잡히자 반응 폭발한 여성, 누구? 미국 대학 미식축구 경기 중계 화면에 잠깐 포착된 18세 여성 관중이 하룻밤 사이 SNS 스타로 떠올랐다. 블롬퀴스트는 지난 26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게인즈빌에서 열린 플로리다 게이터스와 미시시피대(올 미스) 레벨스의 경기를 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