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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썸, 1740개 매장 어디서나 같은 커피 맛의 비결 [르포] 충북 음성군 금왕읍에 자리 잡은 투썸플레이스 ‘어썸 페어링 플랜트(APP)’에 다다르자 고소한 커피 향이 코끝을 파고들었다.
- [포토] "원두를 맞혀보세요"…투썸, 취향 따라 고르는 커피 커피 프랜차이즈 투썸플레이스는 지난 22일 충청북도 음성군 어썸 페어링 플랜트(APP)에서 미디어 팸투어 행사를 진행했다.
- [현장] 디저트 이어 '커피 맛집' 거듭난 투썸 심장부 가다 안으로 들어서자 커피 볶는 냄새가 진하게 퍼졌다. 연속으로 가동되는 버너와 로스터(생두를 볶아 원두로 만드는 설비)의 후끈한 열기도 느껴졌다. 길게 뻗은 생산라인에서는 로봇이 원두를 옮겨 박스에 담는 작업이 진행됐다.지난 22일 찾은 충청북도 음성군 투썸플레이스 어썸 페어링 플랜트(APP)는 생두 투입부터 최종 포장까지 전
- 생두 투입부터 포장까지 로봇이 ‘척척’… 투썸 커피공장 가보니 지난 22일 충북 음성군 투썸플레이스의 어썸 페어링 플랜트(APP). 창고형 마트를 연상케 하는 넓은 보관실에는 생두 포대가 빈틈없이 래핑돼 쌓여 있었다. 지게차가 팔레트를 통째로 옮긴 뒤 작업자가 시스템을 조작하자 로봇이 생두 포대를 들어 올려 자동 투입기로 쏟아부었다.2022년 7월 설립된 APP는 커피 로스팅과 디저트 생산 시스템을